| 와이즈넛, 기업가치 제고계획 강화…현금배당·자기주식 매입·소각 연계한 총주주환원 정책 도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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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7-24 | 조회수 | 862 | 이름 | 홍보팀 |
![]()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자본정책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27일 정정공시했다. 이번 정정공시는 지난 3월 26일 제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구체화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2026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40% 현금배당 ▲당기순이익의 60% 상당 자기주식매입·소각 ▲2027 회계연도 이후 당기순이익 기준 현금배당 40%와 자기주식 매입·소각 40% 이상을 결합한 총주주환원 정책의 연례화다. 와이즈넛은 2025년 주력 사업을 검색·챗봇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편하며 관련 매출 70억 4,000만원을 올렸다. 전년 대비 660%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347억 3,000만원을 기록했으며, 일부 프로젝트 발주 지연과 선제적인 연구개발 투자, 코스닥 상장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상황에서도 17억 5,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 회사는 안정적인 이익 창출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기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5년 결산 기준 현금배당 총액은 11억 1,300만원으로 전년 8억 6,200만원 대비 29.17% 늘었고, 연결 당기순이익 기준 현금배당성향은 63.51%를 기록했다. 와이즈넛은 2026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40%를 현금배당하고, 당기순이익의 60%에 상당하는 금액을 자기주식 매입·소각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시된 비율대로 시행되면 현금배당액과 자기주식 매입금액을 합산한 초년도 총주주환원 규모는 해당 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100% 상당이 된다. 2027 회계연도 이후에는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현금배당 40%와 자기주식 매입·소각 40% 이상을 결합한 주주환원 정책을 연례화할 계획이다.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을 직접 연계해 예측 가능한 중장기 자본정책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계획은 2026회계연도 경영성과를 기준으로 차년도인 2027년부터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구체적인 비중과 규모, 시행 시기·방법은 매 사업연도 경영성과와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회사는 기존 배당가능이익을 활용한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올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이익소각을 완료했다. 와이즈넛은 이번 공시에서 성장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는 자본배치 원칙도 제시했다. 산업별·업무별로 특화된 AI 에이전트 플랫폼 생태계를 선점하기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이어가는 동시에, 안정적으로 창출되는 이익을 주주에게 적극 환원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성장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유지하고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중장기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개선하겠다는 전략이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이사는 “이번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단기적인 주가 대응이 아니라 AI 에이전트 사업의 성장성과 안정적인 이익 창출 역량을 실질적인 주주가치로 연결하기 위한 중장기 자본정책”이라며 “AI 에이전트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는 동시에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병행해 성장의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고 주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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