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AAAI 2026서 LLM 난제 해결… 공공·금융 AI 에이전트 상용화 가속도
- 세계 최고 권위 학회 메인 트랙에서 AI 논문 발표, 2021년 이후 두 번째 성과- 한국어 LLM의 구조적 한계 해결…의미의 중의성 해소를 위한 최초 시도- LLM 고도화 역량 입증… AI에이전트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글로벌 시장 확장 기반 마련 AI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자사 연구 논문이 AI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 ‘국제인공지능학회(AAAI) 2026’에 채택됐다고 밝혔다. 국제인공지능학회(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AAI)는 AI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채택률이 20% 이하에 불과해 높은 기술적 완성도와 혁신성을 갖춘 연구만이 등재될 수 있다. 와이즈넛의 AAAI 논문 채택은 21년도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올해도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27일까지 개최되는 AAAI 2026 중 메인 트랙 발표자로 나서 국제 AI무대에서 자사의 기술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이번 채택된 논문은 ‘HanjaBridge: 한자 기반 증강 사전학습을 통한 한국어 LLM의 의미 중의성 해결(원제: HanjaBridge: Resolving Semantic Ambiguity in Korean LLMs via Hanja-Augmented Pre-Training)으로, 한국어 LLM이 문맥에 따라 달라지는 의미를 보다 정교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형 사전학습(Continual Pre-Training, CPT) 기법을 새롭게 제안한 모델이다. 특히, 한국어 고유 난제 중 하나인, 한자 기반 동음이의어 문제를 LLM 학습 단계에서 해결하려는 국내 최초 시도라는 점에서 기술적 의의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를 들어, “의사”라는 단어는 醫師(의사), 意思(의사), 議事(의사) 등 서로 다른 의미의 한자어로 해석될 수 있다. 기존 AI 시스템이 활용하는 한글 표기에서는 이를 구분할 방법이 없었던 반면, 와이즈넛이 발표한 HanjaBridge(한자브릿지)를 적용하면, 동일 표기의 한국어 단어가 가진 여러 한자 의미 후보를 문맥 정보 기반으로 비교·판별하는 방식으로 학습이 가능해진다. 이처럼, 이번 연구는 단순한 데이터 증강을 넘어 언어 자체가 가진 모호성을 모델 학습 단계에서 완화하고 한국어 LLM의 문맥 이해 정확도와 답변 신뢰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한자 문화권 특유의 문자 체계와 다의성을 고려한 방식이라는 점에서, 한국어를 넘어 중국어, 일본어 등 글로벌 확장 가능성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기술력은 와이즈넛이 최근 공공, 금융, 제조, 법률 등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시장에서 지속 확보하고 있는 사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기반 기술로서 활용될 예정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인 AAAI에서 와이즈넛의 연구 성과를 다시 한번 발표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어 AI 모델의 자연어처리 및 자체 LLM 성능을 지속 고도화해, 시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실용적 AI 에이전트 기술 연구개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1
와이즈넛, 적합성평가 데이터 사업 성료…초거대AI 확산 우수사례 선정
-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고도화 성과 인정받아, 초거대AI 확산 우수사례로 선정돼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지원하는 초거대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 중 ‘방송통신기자재 등 적합성평가 데이터’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본 사업은 지난 12월 개최된 성과보고회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소개됐다. 단순한 데이터 구축 성과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향후 확장성까지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서 확장된 형태로, 와이즈넛은 2021년과 2022년 관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축적된 수행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방송통신기자재 등 적합성 평가 데이터를 확보하고, LLM 기반 생성형 AI 모델 구축을 함께 진행해 데이터 구축 범위와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본 사업은 현행의 적합성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송통신기자재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와이즈넛은 본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적합성 평가 관련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정제△360개 분류 체계에 기반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셋 10만 건 구축 △평가 유형과 판단 근거를 반영한 질의응답을 통해 AI 모델 구축 등을 총괄 수행했다. 특히, 와이즈넛은 자체 보유한 데이터 전처리 역량을 활용해, AI 학습용 데이터의 정확도 향상과 생성형 AI 모델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최종 구축된 적합성평가 생성형 AI 모델과 질의응답(QA) 데이터는 상반기내에 AI 허브(AI Hub)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향후 공공과 민간 전반에서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 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활용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AI의 성능과 활용 가치는 결국 얼마나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는가에 달려 있으며, 고품질 학습 데이터는 AI 에이전트의 실효성을 결정하는 출발점이다”라며, “앞으로도 와이즈넛은 공공과 민간 모두 활용가능한 초거대AI 기반 학습데이터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고, AI 기술의 실질적 활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은 주관기관 와이즈넛을 중심으로 유클리드소프트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수행됐으며, 국립전파연구원이 보유하고 중앙전파관리소가 제공한 적합성평가 완료 원천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학습데이터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용방안을 마련해 나아갈 것이다.
2026-01-19
와이즈넛, ‘2026 Emerging AI+X Top 100’ 6년 연속 선정
-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의 AX를 구현해 온 기술경쟁력 재입증 - 융합산업 분야 선도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 주관의 ‘2026 Emerging AI+X Top 100’(2026 이머징 AI+X 톱 100) 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되며 미래 혁신을 주도하는 AI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와이즈넛은 산업 현장에서 실제 활용하는 AI 에이전트 구현 역량과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성과 혁신성, 미래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AI 융합산업 선도 기업으로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 융합산업 분야는 와이즈넛을 비롯해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노타, 모레 등 58개 기업이 함께 AI 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적용·융합하는 대표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이로써, 와이즈넛은 26년간 AI 기술을 집약시킨 AI에이전트 기술을 통해 산업 전반의 AX 혁신에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와이즈넛은 기업과 기관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적용·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AI 에이전트의 설계·개발·검증·운영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WISE Agent Labs(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각 산업과 업무 특성에 맞는 지식을 내재화한 에이전트 LLM ‘WISE LLOA(와이즈 로아)’ ▲내외부 데이터 검색을 통해 LLM의 답변 생성 정확도를 높이는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을 통해,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그 중, WISE iRAG은 지난해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하고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되며, 공공 AI 시장에서 기술 신뢰성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청·인사혁신처·경찰청 등 공공을 비롯해 금융, 제조, 법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에이전트 구축 성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번 AI+X Top 100 선정은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시장 환경 속에서 와이즈넛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기술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와이즈넛은 자연어처리 기술과 각 산업에 특화된 AI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산업 간 AI 융합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Emerging AI+X Top 100’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신시장 개척과 다양한 산업(X)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혁신을 주도할 국내 100대 AI 유망기업을 선정 및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2021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다.
2026-01-13
와이즈넛, 이노비즈(Inno-Biz) 인증 갱신…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지속 성장성 재입증
- R&D 기반 기술 경쟁력으로 공공 및 산업 AX 혁신 가속화 - 2019년 최초 인증 이후, 3년마다 재인증 확보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Inno-Biz)’ 재인증을 통해, AI 기술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노비즈 인증은 기술 혁신성, 기술 사업성, 경영 역량, 미래 성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국가 공인 제도로,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성과 지속 성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평가받는다.와이즈넛은 2019년 이노비즈 인증을 최초 획득한 이후,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인증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이노비즈 재인증을 통해 와이즈넛은 기술 중심 기업으로서의 공신력을 다시 한번 확보함과 동시에, 정부의 각종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인력 지원 혜택 등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기술 고도화와 신사업 확대를 통한 AX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번 이노비즈 재인증을 통해, 와이즈넛이 그동안 축적해 온 AI 원천기술과 에이전트 기술력이 국가 공인 기준을 통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핵심 기술 역량 강화를 지속하며, 공공과 산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와이즈넛, 미래 AI 기술 선도할 ‘MLOps 플랫폼’ 연구 성료
- 비전문가도 손쉽게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MLOps 플랫폼 - 와이즈넛, 국가 AI R&D 사업 잇달아 수행하며 “차세대 AI 선도기술 선행 연구” 주도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개발 사업 중, ‘머신러닝 개발 전주기를 연결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 MLOps 플랫폼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사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4년에 걸쳐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비전문가도 손쉽게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MLOps 플랫폼 구축을 최종목표로 했으며, 지자체 대상으로 성공적 실증을 마친 상태다. 실증 대상은 범용 도메인 및 공공 데이터를 활용가능한 서울시 노원구와 강원관광재단이며, 노원구는 ▲관광ㆍ도시여가 인구 AI월별 수요 예측 ▲공간 혼잡도 AI 예측을, 강원관광재단은 ▲수도권 인구구조 기반 강원 관광 유입 예측 ▲강원 업종별 관광소비 예측을 진행하며, 스마트 행정 실현을 위한 의미있는 전환점이 가능할 만큼의 높은 수준의 평가를 얻었다. 와이즈넛은 본 과제를 통해 AI 모델 개발·운영 과정의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AI 기술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AutoML 기술과 GPU클러스터링 기술을 적용한 MLOps 플랫폼 고도화로 최적화된 인공지능 모델 구현을 위한 효율성을 높였다. 회사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구조를 통해 인프라 운영 부담을 낮추고, AI 도입시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이사는 “MLOps 플랫폼은 AI 개발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공공과 산업 전반의 AI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MLOps(Machine Learning Operations)는 인공지능 개발과 운영 과정에서 소요되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모델 학습, 배포, 운영 모니터링 등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 플랫폼으로, AI 기술 활용 효과를 극대화하는 핵심 기술로서 주목받고 있다.
2025-12-19
와이즈넛, ‘연합컴퓨팅 기술’ 연구 개발 2차년도 완료
- 분산 데이터 환경에서 별도 데이터 이동없이 연합 분석 가능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 중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데이터 활용 강화를 위한 분산형 데이터 연합컴퓨팅 기술(deFAI, decentralized federated AI) 개발 및 실증’ 연구의 공동참여기관으로서 2차년도 연구개발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와이즈넛과 피씨엔, 세종대학교산학협력단, 서울연구원, 대웅제약이 공동 수행하여, 대규모 분산 데이터를 신속·정확·안전하게 처리하는 연합 분석 및 학습 기술을 플랫폼 형태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와이즈넛은 분산된 데이터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분석과 모델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역 단위 컴퓨팅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 연구와 암호화 등 데이터 보호 관리 체계 설계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개별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이동하지 않고도 분석 속도와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중 모델 기반 연합 분석·학습 기술과 비정상 데이터 식별 기능 등 핵심 기술을 단계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향후 각 로컬 데이터의 보안은 유지하면서도 데이터 활용성은 극대화할 수 있도록 연합컴퓨팅 환경에서의 학습 및 분석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공공·금융·제약 분야에 실제 적용하는 기술 실증을 통해 인공지능 모델의 정확도와 성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본 연구는 프라이버시와 민감정보 보호가 중요한 분야에서 안전한 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데이터 활용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공공 서비스 품질 향상과 새로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용성 대표이사는 “대규모·비정형 데이터가 빠르게 증가하고 개인정보 보호 규제가 강화되면서, 데이터 보호와 AI 학습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은 차세대 AI 기술의 핵심 과제”라며, “와이즈넛은 본 연구를 통해 향후 공공과 산업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와이즈넛, ‘멀티모달 RAG’ 연구 개발 2차년도 완료
- 기존 텍스트 기반 RAG에서 음성, 이미지, 영상 등 멀티모달 RAG로 확장하는 연구 멀티모달 RAG(검색증강생성) 기술은 기존 텍스트 중심 AI 모델 대비 음성, 이미지, 영상 등 보다 다양한 정보 맥락을 반영하고 사용자 의도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에이전트 도입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로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 중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멀티모달 데이터 입력 기반 검색증강생성 기술 개발’ 과제의 2차년도 연구개발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본 과제는 초거대언어모델(LLM)이 가진 최신 정보 유지 문제, 할루시네이션, 도메인 지식 부족, 대규모 컴퓨팅 자원 소요 등의 구조적 한계를 보완하는 멀티모달 RAG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연구는 와이즈넛이 주관하고,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미소정보기술,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공동 수행하고 있다. 오는 27년까지 총 4년에 걸쳐 추진된다. 와이즈넛은 본 연구를 총괄 수행하며, △자체 RAG 기술 기반 멀티모달 데이터 기반 질의 이해 및 답변 생성 기술부터 △LLM 성능 향상을 위한 언어모델 최신화 기술 △효율적인 데이터 학습과 관리를 위한 RAG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등에 주력하고 있다. 2차년도에는 1차년도에서 설계한 기술 구조를 바탕으로 멀티모달 데이터 통합관리 기술 개발을 본격 추진했다. 텍스트·이미지 등 서로 다른 데이터를 의미단위로 구조화하고 연결하는 기술과 함께, 학습 데이터의 최신성 유지를 위해 멀티모달 데이터 기반 LLM 활용 기술을 개발하고, 사용자의 질문 의도를 이해해 보다 적절한 답변을 생성하는 기능을 고도화했다. 향후, 과제는 참여기관을 통해 의료(전남대학교병원), 법률(앤쌤), 제조(JB주식회사), 미디어 광고(SBSi) 등 복잡하고 효율적인 작업이 필요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실증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실제 산업 적용 가능성과 실효성을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강용성 대표이사는 “멀티모달 RAG 기술은 정보 접근성과 이해의 범위를 확장해 공공과 산업 현장에서 AI를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라며, “와이즈넛은 본 연구를 통해 복합 데이터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기술 토대를 마련하고, 공공과 산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AI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9
와이즈넛 장정훈 CTO, ‘SW R&D 유공’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 국내 SW R&D 산업 발전 및 AI 기술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 RAG, AI 에이전트 등 신기술 활성화 및 국정과제 수행 성과 높이 평가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장정훈 CTO가 국내 SW R&D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SW R&D 우수성과 및 유공자 시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여, SW중심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정훈 CTO는 국가 AI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SW R&D 중심의 연구개발 활동에 다수 참여하며, AI 신기술의 산업 확산과 기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RAG, AI 에이전트 등 인공지능 신기술 활성화 △AI 산업 핵심 R&D 사업 및 다수의 국정 과제 수행 △국가 주무부처 및 공공·민간 대상의 SW 상용화 및 공급 확산 기여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며, 국내 AI 기술의 실질적 활용과 시장 안착에 기여한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 또한, 장 CTO는 와이즈넛의 최고기술책임자로서 AI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연구개발(R&D)조직과 함께 언어처리 기반 원천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지속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RAG(검색증강생성)와 초거대언어모델(LLM) 등 최신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장·적용해 AI 에이전트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성과는 와이즈넛이 축적해 온 독자적 기술 역량을 더욱 공고히 하며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풀스택 솔루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등, 공공과 산업 전반의 AX 혁신을 주도하는 회사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장정훈 와이즈넛 CTO는 “이번 수상은 와이즈넛 연구개발 조직이 함께 추진해 온 AI 기술 연구와 혁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최고기술책임자로서 산업의 변화 흐름에 부합하는 AI 기술 전략을 통해, 연구개발 성과가 실질적인 산업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5-12-15
와이즈넛, 3분기 기업설명회(IR) 개최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여의도에서 IR(기업설명회)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IR에서는 2025년 3분기 실적, 중장기 사업 전략, AI 에이전트 사업 확대 현황 등 회사의 주요 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한다. 와이즈넛의 3분기 실적은 AI 에이전트 관련 프로젝트 수주가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한 영향과 시장 전반의 AX 전환 흐름 강화가 더해지며 개선세를 보였다.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88억 원(전년 동기 대비 +14.2%), 영업이익은 12억 원(+1,386.7%), 당기순이익은 16억 원(+200%)을 기록해 수익성이 개선됐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역시 각각 3.8%, 30.4% 증가했다.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와이즈넛은 ‘민원·행정, 산업안전, 물류, 금융, 법률’ 도메인의 성공적인 레퍼런스 확보와 노하우를 중심으로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으며, AI 에이전트의 운영 및 고도화를 통한 유지보수·운영 매출 비중 확대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해관계자와의 열린 소통을 지속하며 시장과 신뢰를 공고히 하고, 장기적 성장을 견인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0
와이즈넛, AI 에이전트로 인사업무 혁신한다…24억 규모 정부사업 박차
- 인사혁신처, 인사업무 AI 에이전트 도입을 통한 업무혁신으로 행정 부담 완화 도모- 소프트웨이브 2025서 인사업무 AI 어시스턴트 서비스 첫 공개…현장 호평 이어져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인사혁신처의 ‘인사업무 AI 어시스턴트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1차년도 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24억원 규모로, 2026년까지 2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5년 부처 협업 기반 AI확산 사업’의 핵심 실증 과제로, 인사혁신처 내부의 다양한 인사업무에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를 적용해 정확하고 효율적인 행정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다. 와이즈넛은 이번 사업에서 자사의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LLM(대규모언어모델) ‘WISE LLOA(와이즈 로아)’와 국내 최초 GS인증 획득 및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된 RAG기반 AI에이전트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을 적용하여, 인사업무 특화 AI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인사ㆍ채용ㆍ급여ㆍ복무 등 인사혁신처 전반의 인사업무 관련 방대한 법령, 행정규칙, 내부 매뉴얼 등에서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고, 복잡한 행정업무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업무 성격에 따라 LLM을 선택 적용하는 멀티 LLM 시스템 △회의록ㆍ보도자료 자동생성 등 실무 지원 기능 △추론 모델 기반 법령 특화 자동 전처리 등, 공무원들의 실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대거 적용해 업무 생산성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정보검색시간 20% 단축 △업무 생산성 25% 향상 △연간 인건비 1,500만원 절감 등 실무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완화시키고, 인사업무 전반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즈넛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소프트웨이브 2025’에서 본 서비스를 첫 공개했으며, 체험 부스를 찾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강용성 대표는 “이번 인사혁신처 사업은 정부의 공직사회 내 AI 기반 업무 혁신 확산 기조에 맞춰, AX 행정 효율화를 선보이는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와이즈넛은 본 서비스를 향후 40만 전국 공무원이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 확산을 도모하고, 인사업무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정 분야로 확대하여 행정 AX 변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국민건강보험공단ㆍ한국도로공사ㆍ경기도청 등 다수의 공공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된 WISE iRAG을 통해 최근 경찰청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며 공공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202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