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넛, 인사혁신처 3세대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적용 AI 에이전트 선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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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7-20 | 조회수 | 739 | 이름 | 홍보팀 |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인사혁신처 3세대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구축사업 완료보고회를 통해, 성공적으로 구축한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은 이번 사업 중 개인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함께 개발했다. 해당 서비스에는 자사의 에이전트 특화 LLM ‘와이즈 로아(WISE LLOA)’와 RAG 기반 AI에이전트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WISE iRAG)’을 적용했다.
특히, 개인 인사·급여·복무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 △선제적 알림 서비스 △설문조사 통계 분석 서비스 △나만의 AI 요약 서비스 △통합자료 검색 서비스 △3세대 챗봇 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현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업무 혁신으로 스마트 근무 지원한다.
이날 서비스 시연을 맡은 와이즈넛 박건수 이사는 “이번 AI 에이전트의 핵심 차별점은 공무원 개인의 상황 정보를 인식해 맞춤형으로 정확한 답을 제시한다는 것으로, 범용 상용 LLM 서비스와는 활용 방식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시범 오픈한 3세대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이 일선 기관으로부터 행정업무 부담 감소, 현장 편의성과 효율성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와이즈넛이 구축한 AI 에이전트까지 더해지면 시스템의 사용성과 업무 효용성이 한층 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번 3세대 전자인사관리시스템 구축은 공무원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기술력을 검증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인사관리업무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정 분야에 최적화된 도메인 특화 AI 솔루션을 지속 공급해 산업 전반의 AI 전환 수요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사혁신처 3세대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은 40여 만 국가공무원이 사용하는 중앙행정기관 인사관리 플랫폼이다. 3개년에 걸쳐 추진된 이번 사업은 전략적 인사관리와 지능형 인사행정 체계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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