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넛, 1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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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7-08 | 조회수 | 533 | 이름 | 홍보팀 |
![]()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1,291,72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소각 대상은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한 자기주식 1,291,728주다. 소각 예정금액은 10,000,226,840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7월 15일이다. 소각 주식 수는 발행주식총수 13,106,609주의 약 9.85%에 해당한다. 소각 완료 후 발행주식 수는 11,814,881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와이즈넛은 지난 6월 17일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한 바 있으며, 취득 완료 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소각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소각은 기 공시한 자기주식 취득 목적과 주주가치 제고 방침을 이행하는 후속 조치다.
자기주식 소각은 발행주식 수 감소를 통해 주당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이다. 와이즈넛은 취득 자기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소각함으로써 향후 시장 재유통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실행력과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와이즈넛은 14년 연속 흑자를 이어온 안정적인 손익 구조와 재무 건전성을 기반으로 주주환원과 성장투자를 병행하고 있다. 회사는 2025년 말 총 약 11억 1,300만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데 이어, 2026년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와이즈넛은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중장기 밸류업 프로그램을 수립·제시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이익 실현을 기업가치 제고의 기본 전제로 삼고, 향후 배당,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포함해 투자 재원 배분, 재무 안정성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밸류업 프로그램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주환원 정책의 일관성과 투명성을 위해 회사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확정되면 관련 법규와 공시 기준에 따라 시장에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이사는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강화를 위해 회사가 약속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실행한 것”이라며 “AI 에이전트 전문기업으로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 성과가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장기업으로서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올해 굵직한 AI 에이전트 등 AX 전환 사업 등을 통해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공공부문에서는 이미 ▲한국고용정보원 AX 기반 국민체감 AI 고용서비스 ▲한국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구축사업과 같은 핵심 공공기관 레퍼런스를 확대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금융·제조·유통 등 민간 B2B 시장에서도 업계 최다 수준인 80건 이상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구축 레퍼런스를 쌓으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와이즈넛은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AI 에이전트 및 AX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이익 실현과 주주환원 확대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회사는 향후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화와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금융·제조·유통 등 민간 시장의 업무 혁신에도 기여하며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중장기 기업가치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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