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넛, 행정안전부 ‘공공 AI 박람회’ 참가 성료…공공 AX 위한 AI 에이전트 전략 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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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6-25 | 조회수 | 852 | 이름 | 홍보팀 |
![]()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23일부터 24일 양일간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공공기관 맞춤형 AI 에이전트와 AI 어플라이언스를 선보이며 공공 AX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와이즈넛은 80건 이상의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예산 및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청사진을 제시해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 공공 AI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의 ‘제9회 전자정부의 날’을 기념해 연계 개최된 행사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정보화 및 행정혁신 담당자 등이 참여해 공공분야 AI 전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와이즈넛을 비롯해 삼성SDS, LG CNS,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등 국내 대표 AI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공공 AX를 위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와이즈넛 부스에는 행정 편의성과 대국민 서비스 혁신을 위해 AI 에이전트 도입을 구체화하려는 공공기관 담당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와이즈넛은 △멀티 에이전트 플랫폼 ‘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 △에이전트 특화 LLM ‘와이즈 로아’ △AI 에이전트 올인원 제작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등 핵심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관별 맞춤형 1:1 전담 컨설팅을 진행해 실질적인 도입 계약 논의를 이끌어냈다.
또한, 보안과 비용 효율성이 중시되는 공공기관 환경을 고려한 일체형 AI 어플라이언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와이즈넛의 에이전트 특화 LLM 및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과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를 결합한 제품으로 참관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성능과 운영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을 함께 마련했다.
이는 모든 데이터 처리가 내부 폐쇄망에서 이루어지는 온프레미스 구조로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보안을 충족하는 동시에, 고비용 인프라 부담을 줄이고 높은 전력 및 비용 효율성을 바탕으로 운영 부담을 경감할 수 있어 현장에서 기관 관계자들의 즉각적인 도입 검토가 잇따랐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공공 AX가 국가적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이번 박람회는 와이즈넛의 AI 에이전트 기술이 공공 행정 및 업무를 어떻게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직접 보여준 자리”라며, “공공 시장 맞춤형 AI 에이전트 솔루션부터 고성능·고효율 AI 어플라이언스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공공 AX 확산에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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