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통해 경찰청에 ‘WISE iRAG’ 공급
- 국내 최초 RAG솔루션, 올해 11월부터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판매- 디지털서비스몰을 통한 손쉬운 도입으로, 공공분야 AI에이전트 보급 확대 기여 기대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이 경찰청에 국내 최초 RAG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조달청 조달데이터허브에 따르면 경찰청은 디지털서비스몰을 통해 “전기통신 금융사기 통합신고대응센터 상담시스템 고도화” 사업 내 RAG 기반 챗봇 시스템 구축을 위한 ‘WISE iRAG’을 구매했다. ‘WISE iRAG’는 지난 10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최초 등록된 RAG(검색증강생성,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이다. 특히, 디지털서비스몰을 통해 별도의 입찰 없이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도입 기관의 편의성이 크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공공AX를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을 실제 행정업무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통로로 주목받고 있다. 와이즈넛은 WISE iRAG 뿐만 아니라,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LLM ‘WISE LLOA(와이즈 로아)’, 멀티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WISE Agent Sphere(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 등 AI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풀스택 SW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ㆍ한국도로공사ㆍ고용노동부 등을 포함한 공공기관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서 특화 AI에이전트 구축 성공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지난 10월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이후, 공공 행정 AX에 고민을 갖고 있던 많은 공공기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다양한 기관들이 디지털서비스몰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행정 혁신을 이뤄낼 수 있도록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3
와이즈넛-리스크제로, 산업안전 특화 에이전트 사업 위한 MOU 체결
- AI 기반 스마트안전관리 혁신 본격화… 산업현장 안전 패러다임 리드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이 산업안전 분야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 서비스 전문기업 리스크제로(대표 최영호)와 손잡고 산업안전 혁신을 위한 특화 에이전트 및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와이즈넛의 도메인 특화 LLM 및 RAG 기술과 리스크제로의 건설공사 및 도급사업 등 산업안전 분야에 적용되는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 서비스를 결합해 산업현장의 안전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실증 기반의 성공모델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건설·제조·플랜트 등 산업안전 전반으로 AI 기술 확산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특히 건설공사 도급사업 관련 법령·지침을 반영한 특화 LLM을 개발·적용함으로써,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프로세스를 데이터 중심·AI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와이즈넛은 AI에이전트 대표 상장사로, 공공/금융/법률/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특화 AI에이전트 구축 성공 사례를 50건 이상 확보하며 기술력과 신뢰도를 쌓고 있다. 특히, 이번 산업 안전 분야 협력을 시작으로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LLM ‘WISE LLOA(와이즈 로아)’ △GS인증 보유 국내 최초 RAG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 등 AI에이전트 풀스택 SW를 통해 산업별 AX를 더욱 가속화하고, 적용 도메인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리스크제로는 스마트 안전통합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전문가 컨설팅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안전관리 구독형 서비스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남동발전, 국토안전관리원, 국가철도공단,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의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최영호 리스크제로 대표는 “AI기술은 산업 현장 안전관리에 안전 수준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핵심 수단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리스크제로가 축적해 온 산업안전 전문성과 와이즈넛의 LLM 기술을 결합해, 한 단계 진화한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산업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프라로서 AI 기술의 활용은 활발한 태동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와이즈넛은 이번 협력을 통해 스마트 안전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실제 현장에서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실질적 가치를 만들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5-11-26
와이즈넛, 3분기 매출 88억 원·영업이익 12억 원 달성
- 영업이익·순이익 전년 대비 각각 1,386.7%, 200% 증가 - 공공 및 B2B 시장 전반의 AI 전환 수요 대응 강화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2025년 3분기 경영실적을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88억 원으로 전년 동기(77억 원) 대비 14.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12억 원(+1,386.7%), 당기순이익 16억 원(+200%)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1~3분기 누적 기준으로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8%, 30.4%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사업별 실적으로는 AI 에이전트 부문이 신규 사업 수주와 기존 고객 업셀링 효과로 3분기 성장세를 견인했다. 특히, AI 에이전트와 챗봇 부문을 합산한 AI 관련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31.6%로 확대되며 와이즈넛의 AI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이 본격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AI 에이전트 기반 사업 수주가 매출에 반영되면서 전 분기 대비 확대되었고,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시장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환경의 영향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정부의 AI 기술력 강화와 산업계 전반의 디지털 전환 기조에 따라 공공 및 B2B 시장에서 AI 에이전트 도입 수요를 공공부분의 관련 사업사례들로 확인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공공 분야를 포함 전 산업계의 AX 수요에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이며, 내년도 본격화될 도메인 특화 AI에이전트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5-11-19
와이즈넛, 제26회 공공솔루션마켓 참가…공공 AI에이전트 확산 가속화
- 생성형 AI를 넘어 ‘AI에이전트’로, 공공시장 AI 혁신 이끄는 방안 제시- 실제 공공 AI 에이전트 사업 사례 시연으로, 현장 도입 문의 잇따라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지난 14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6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공공 분야 특화 AI 에이전트 도입 전략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와이즈넛을 비롯해 더존비즈온, 한컴이노스트림, SAP코리아 등 인공지능·클라우드 분야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와이즈넛은 지난 3월에 이어 연속 참가하며, 전시 부스와 세션 발표를 통해 공공 AI 전환(AX)의 현실적 방향성과 적용 전략을 제시했다. 전시부스에서는 “공공 행정 AX 전환, AI 에이전트 대표기업 와이즈넛과 함께!”를 주제로, 공공 업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의 실제 구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마련했다. 특히, △도메인 특화 LLM(대규모언어모델) ‘WISE LLOA(와이즈 로아)’, △AI 에이전트 전주기 통합 개발·운영 도구 ‘WISE Agent Labs(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SaaS형 대화 에이전트 서비스 ‘WISE Answerny(현명한 앤써니)’ 등 AI 에이전트 구현에 필요적인 제품 라인업을 종합적으로 선보여, 공공기관 실무 담당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인공지능(AI) 세션에서는 와이즈넛 AI Agent사업부문을 맡고있는 김분도 전무가 ‘AI 에이전트의 이해와 공공기관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 전무는 국내외 AI 에이전트 시장 전망과 기술 발전 흐름을 짚고, 공공기관 환경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도입 및 운영 전략과 실무적 접근을 통해 구체적인 구현 방법론을 제시했다. 또한, 와이즈넛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사혁신처 △경기도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총 8개 기관 및 기업에서 수행한 공공 AI 에이전트 구축 사례를 상세히 소개하며, 행정 업무 효율성을 이끄는 구체적 성과를 공유해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용성 대표는 “AI 에이전트는 공공 AI 전환을 실현하는 핵심 동력으로, 공공 시장에서 AI 에이전트 도입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라며, “와이즈넛은 앞으로도 공공 분야 AI 에이전트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해 신뢰할 수 있는 공공 AI 혁신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지난 10월 자체 RAG(검색증강생성) 솔루션 ‘WISE iRAG V2’의 GS인증 1등급 획득과 함께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최초 등록하며, 공공 시장에서의 기술력과 품질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5-11-18
와이즈넛, 경기도 ‘지방정부 최초’ 생성형 AI플랫폼 개통…전국 지자체 주목
- 경기 생성형 AI플랫폼 통해 공공 맞춤형 AI 에이전트 활용 가능성 소개- 지방정부 소버린 AI 시대 본격화… 현장 참석한 전국 지자체 및 지역 공공기관의 관심 ↑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4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 생성형 AI플랫폼 개통식 및 지방정부 소버린 AI 발전방안 토론회’ 현장에서 공공 AI 도입 상담 부스 및 AI 체험존을 운영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고 10일 밝혔다.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은 지난 6월 경기도가 지방정부 최초로 행정 업무에 생성형 AI플랫폼을 도입한 첫 사례다. 이번 행사는 경기 생성형 AI플랫폼을 공식 개통하고, 지방정부 주도 소버린 AI의 전략 방향과 공공 AI플랫폼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와이즈넛을 포함해 KT, 퓨리오사AI 등 총 11개 기업이 참여해 공공기관의 AI 전환을 위한 기술과 사업 경험을 공유했다. 와이즈넛은 AI체험존에서 경기 생성형 AI플랫폼 사업 내 개발한 AI 업무비서 서비스를 소개하며 부서별 분산·운영되던 행정 업무를 효율화하고, 도정 업무 특성에 따라 AI 에이전트를 복합적으로 운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와이즈넛은 AI 업무비서에 적용된 WISE iRAG V2(와이즈 아이랙)과 LLM모델 WISE LLOA(와이즈 로아) 등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선보여 타 지자체 담당자들의 도입 문의와 상담이 쇄도했다. 한편, WISE iRAG V2는 지난 5월 국내 RAG 솔루션 중 최초로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하고 최근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도 정식 등록되는 등 공공 분야 판로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공공 행정의 AI 에이전트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업무 효율을 위한 현실적 전환 단계에 접어들었다”라며, “와이즈넛은 공공기관이 안전하고 검증된 방식으로 AI를 운영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이번 경기도 사업과 같은 AI 에이전트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와이즈넛, AI 윤리·법적 신뢰 확보 위한 ‘AI 위험관리 자동화’ 1차년도 연구 착수
- 향후 위험이 낮고 신뢰성 높은 AI의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최근 AI 딥페이크 등 각종 사회적 이슈가 잇따르며,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책임 있는 AI 개발’과 ‘AI 윤리’를 핵심 의제로 다루는 등 AI의 윤리성과 위험관리 체계 확립이 전 세계적인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AI의 판단과 행동을 사회적 가치와 법적 기준에 맞춰 검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의 중요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 중 ‘공존 가능한 신뢰 AI를 위한 AI Safety 기술 개발’ 연구(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공동참여기관으로 1차년도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오는 2028년까지 총 4년에 걸쳐 진행되는 AI 위험관리 연구는 AI가 윤리·법·사회적 가치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정렬(Alignment)되어 신뢰할 수 있는 AI 안전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AI 위험관리 체계와 정렬 자동화 기술 개발을 최종 목표로 한다. 총 사업비는 99억 규모다. 와이즈넛은 이번 1차년도에서 AI 정렬 자동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추천 및 구분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자사의 LLM 및 RAG(검색증강생성) 기술을 활용하여 핵심 개념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은 와이즈넛,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디지탈쉽, 포스코, 경향신문으로 구성되었으며, ▲AI 위험관리 체계와 윤리·법·사회적 기준에 부합하는 사회적 요소 추출 기술 ▲AI 정렬 가이드라인 구분 및 추천 기술 ▲AI Ops 플랫폼 및 위험 가이드라인 관리 ▲도메인별 실증 연구를 통한 확산 등을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과제는 단순한 AI 성능 고도화를 넘어, 기존 AI 모델이 안고 있던 윤리적 한계와 편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I가 자율적으로 위험요소를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향후에는 자동화된 가이드라인 생성과 위험 예측, 정책 변화 대응까지 가능해질 전망이다. 강용성 대표는 “AI 기술이 빠르게 고도화되고 혁신의 속도가 높아진 지금, 기술적 진보만큼 윤리 기준에 부합하고 사회적 신뢰를 확보하는 일 또한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와이즈넛은 AI 모델의 안전성을 제고하고 법·윤리·사회적 기준에 맞춰 스스로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조정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확보해, 공공과 산업 전반에서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4
와이즈넛, 일본 최대 IT 전시회 Japan IT Week 2025 참가
- NHN클라우드 전략적 사업협력 파트너로, 일본시장 개척 협력 기대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주)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Makuhari Messe)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의 IT전시회 ‘Japan IT Week 2025’에 참가해 일본 시장에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Japan IT Week는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주요 ICT 기업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B2B 전문 전시회로,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등 최신 IT 트렌드를 아우르며 매년 750여 개 기업과 6만여 명의 바이어가 참관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기술 박람회다. 와이즈넛은 이번 전시에 NHN클라우드의 전략적 사업협력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SaaS형 대화 에이전트 서비스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의 일본어 버전을 소개했다. 전시 기간 동안 다수의 현지 기업 및 공공기관과 연이어 상담이 진행되며, 일본 내 AI 서비스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명한 앤써니’는 기존 질의응답 형태의 SaaS형 챗봇을 넘어 대화 에이전트 서비스로 진화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지난 9월 론칭했다. 사용자는 홈페이지에서 구독 신청, 승인, 문서 업로드 또는 URL 수집, 서비스 시작까지 몇 단계 절차만으로 복잡한 인프라 구축 없이 즉시 대화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다. 앞서 와이즈넛과 NHN클라우드는 지난 7월,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 MSAㆍDaaS 전문기업 투라인클라우드와 함께 ‘AX연합체 협력을 통한 일본 디지털 생태계 확산’에 관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일본 내 공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일본은 AI 및 클라우드 기반 행정·산업 혁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핵심 시장으로, 당사 상장 이후 해외 시장 개척의 최우선 전략 지역”이라며, “이번 Japan IT Week 참가를 계기로, NHN클라우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일본 내 AI 에이전트 생태계 확산을 견인하고 본격적인 안착과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속도감 있게 움직이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17년간 일본 내 검색엔진 및 AI 솔루션 공급으로 축적해온 노하우, 다수의 현지 파트너사와 오랜 협력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공 및 대기업 대상의 B2B AI 사업을 통해 기술력과 신뢰도를 축적해왔다.
2025-10-29
와이즈넛,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최초’ RAG 솔루션 등록…공공 AI에이전트 확산 박차
- GS인증 1등급 및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최초 등록으로 신뢰도 및 활용도 UP- AI 에이전트 도입 필수 솔루션으로, 공공 행정 전반의 AI 전환(AX) 가속화 견인 기대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국내 최초 RAG 솔루션 ‘WISE iRAG V2(와이즈 아이랙)’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RAG 솔루션 최초’ 등록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은 복잡한 계약 절차 없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을 통해 WISE iRAG V2를 손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와이즈넛은 이를 계기로 공공분야 AI에이전트 보급과 AI 행정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WISE iRAG V2는 지난 5월 국내 RAG 솔루션으로는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최초 획득하며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 우수성을 공식 입증한 바 있다. 특히,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는 생성형 AI 사업 및 AI 에이전트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할 때 정확도와 신뢰성을 결정짓는 핵심 기술요소로 평가받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AI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 WISE iRAG V2는 와이즈넛이 25년간 축적한 검색기술력을 기반으로 기업·기관 내외부 데이터를 검색해 LLM이 정확한 답변을 생성하도록 돕는 RAG 솔루션이다. 올해 초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RAG의 핵심 품질 요소를 한 단계 고도화했다. 주요 특장점으로는 △벡터검색과 키워드검색을 동시 수행하는 하이브리드 RAG 구조 적용 △검색 품질 고도화를 위한 전처리 강화 △AI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RAGOps(RAG에 최적화된 학습데이터 관리) 지원 △자체 개발 LLM ‘WISE LLOA(와이즈 로아)’를 비롯하여 다양한 범용 LLM과의 유연한 연계성 확보 등이 있다. 와이즈넛은 WISE iRAG 및 WISE LLOA 등 에이전트 관련 자사 솔루션이 적용된 경기도청·국민건강보험공단·한국도로공사·고용노동부·광주은행 등 다양한 기관·기업의 AI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AI 행정 혁신 전환(AX)를 선도하며 노하우를 축적해나가고 있다. 강용성 대표는 “이번 WISE iRAG의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을 통해, 공공기관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AI에이전트 도입을 할 수 있는 신호탄을 마련했다고 생각된다”라며 “와이즈넛은 이후 다양한 에이전트 제품들과 서비스들도 순차적으로 등록하며 공공부터 민간까지 AI 전환(AX)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와이즈넛은 올해 WISE iRAG V2를 시작으로 WISE Agent Sphere(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 WISE Agent Labs(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WISE LLOA(와이즈 로아) 등 AI 에이전트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멀티 에이전트 협업 환경과 도메인 특화형 에이전틱 AI(Agentic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5-10-21
와이즈넛, AI Festa 2025서 ‘AI 에이전트’ 선도기업 입증…현장 상담·협업 문의 쇄도
-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페스티벌 … 과기부 ‘AI Week‘ 대표 행사- 멀티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부터 AI 에이전트 특화 LLM까지…AX 혁신 방안 제시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I Festa 2025(AI 페스타 2025)’에 참가해 AI 에이전트 신제품을 소개하고 초거대AI 플래그십 프로젝트 성과를 선보였다. ‘AI Festa 2025’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AI Week의 대표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AI 축제다. 올해는 △AI 코어존 △AI 융합존 △AI 트렌드존 등으로 꾸며졌으며, 네이버클라우드·LG AI연구원·업스테이지·NC AI·SKT 등 국내 주요 AI 기업들이 총출동해 AI 국가 전략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 선보였다. 와이즈넛은 이번 행사에서 KOSA 공동관과 NIPA 초거대AI 플래그십 프로젝트관을 동시 운영한 유일한 기업으로, AI 에이전트 기술 상용화 역량과 R&D 과제 중심의 기술 내재화 성과를 모두 보여주며 현장 관람객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먼저, KOSA 공동관에서는 ‘AI 에이전트로 완성하는 최적의 AX 혁신 파트너’를 주제로, 와이즈넛의 차별화된 AI 신제품을 집약적으로 전시하고 각 제품별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지난달 WISE Edge(와이즈 엣지) 행사에서 첫 공개 이후 높은 관심을 모았던 △멀티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WISE Agent Sphere(와이즈 에이전트 스피어)’, △에이전트 특화형 대규모 언어모델 ‘WISE LLOA(와이즈 로아)’ △대화 에이전트 서비스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를 집중 소개해, 현장에서는 도입 상담 및 협업 문의가 쇄도했다. 또한, 와이즈넛은 초거대AI 플래그십 프로젝트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고 와이즈넛이 주관기관으로 참여 중인 △생성형AI 기반 법률 비서 및 보조 서비스 실증 과제와 △미디어 취약 계층을 위한 생성형AI 기반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기술 개발 과제를 소개해, AI 기술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산업적 파급력을 동시에 입증하기도 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AI 에이전트 기술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업무 혁신을 원하는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와이즈넛은 앞으로도 고객의 비즈니스 니즈를 반영한 최적의 AI 에이전트 기술을 고도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AX 혁신 실현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2025-10-02
와이즈넛, 경기도청과 함께 지자체 AI 행정 ‘첫 신호탄’ 쐈다
- 경기도청 행정 업무 돕는 AI 에이전트 시연…실무 효율성·도민 체감도 높여- WISE iRAG, WISE LLM 등 자체 기술 적용…전국 지자체 확산 가능성 제시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경기도와 함께 지자체 최초로 실무 행정업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공개 시연하며, 공공 AI전환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지난 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G-BIO WEEK X AI Connect with G-FAIR 2025’ 현장에서 이뤄졌으며,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사업’의 핵심 성과를 대외에 처음 공개한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와이즈넛은 지난 6월 KT, 코난테크놀로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131억원 규모로 해당 사업을 수주했으며, 이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행정 업무에 생성형 AI 플랫폼을 본격 도입하는 지자체 혁신 행정 구축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와이즈넛은 이번 G-FAIR 내 경기 소버린 AI 홍보존에서 공공 행정 업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AI 업무지원 서비스’를 시연했다. 이번에 공개된 서비스는 오는 11월까지 마련 중인 시범 서비스의 일부로, △맘대로 A+ 놀이터 지원사업 △제4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 △도의회 업무보고 △2025년 도정업무계획 △카페 텀블러 세척기 지원사업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현됐다. 시연에는 와이즈넛의 국내 최초 GS인증을 획득한 AI 에이전트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과 AI 에이전트 구축에 최적화된 에이전트 특화 LLM 등 시장에서 검증된 자체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도내 부서별 분산·운영되던 행정 데이터를 신속하게 검색 및 생성하고 업무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현장 실무진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행사에 참석한 경기도 및 전국 지자체 관계자들은 “실무 현장에서 가장 활발히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방대하게 축적된 데이터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얻고, 비서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행정 대응 속도와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호평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경기도청 사업은 공공 행정 전반의 AI 전환(AX)을 선보이는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를 시작으로 전국 지자체로 확산하여, AI 에이전트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과 공공 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넛 에이전트 특화 LLM은 입찰 당시 진행된 공공기관 대상 벤치마크평가(BMT)에서, 추론 능력과 상식, 언어 이해력 등의 항목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는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 가능한 LLM 모델로서의 신뢰성과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컨소시엄 내 핵심 역량 중 하나로 활용될 전망이다.
2025-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