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공공솔루션마켓 성료…‘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 도입 문의 쇄도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은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공공 부문 맞춤형 AI 에이전트 전략과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관별 환경에 최적화된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단순 시연이 아닌 실제 적용을 전제로 한 상담이 이어졌으며, 구체적인 도입 일정과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특히, 3월 말 출시 예정인 NPU 기반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해당 모델은 에이전트 특화 LLM과 RAG 기술을 통합한 온프레미스형 AI 어플라이언스로, 별도 인프라 설계 없이 즉시 운용이 가능하다. 폐쇄망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한 구조라는 점에서 공공기관 실무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와이즈넛은 인사혁신처 ‘인사업무 AI 에이전트’를 비롯해 그간 수행해온 공공 분야 AI 에이전트 구축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시연했다. 실제 업무 적용 화면과 운영 구조를 공개하며, 공공기관이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도입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실무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아울러, 65건 이상의 공공 AI 에이전트 구축 경험을 통해 축적된 레퍼런스와 표준화된 적용 모델도 소개됐다. 공공 업무 특성에 맞춘 도입 절차, 보안 환경 대응 방식, 운영 이후 고도화 단계까지 단계별 사례가 공유되며 공공 시장 내 실행 역량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세션 발표에 나선 Agent솔루션사업본부 김성훈 상무는 다양한 공공기관 구축 성공 사례를 통해 실무 관점의 AX 혁신 로드맵을 제시해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행사는 공공 현장에서 요구하는 AI 도입 기준과 실무자들의 의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축적된 공공 레퍼런스와 제품 패키징 완성도를 기반으로, 온프레미스형 AI 에이전트부터 AI 어플라이언스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여 공공 AX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공공솔루션마켓은 민간의 최신 IT 기술과 공공 부문의 정보화 전략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관협력 행사다. 와이즈넛을 비롯해 삼성SDS, 더존비즈온, NHN클라우드 등 인공지능·클라우드 분야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공공 AX를 위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2026-03-05
와이즈넛, 기업설명회 성료… “AI 에이전트 공공 수요 본격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지난 25~26일 국내 기관투자자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NDR)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347억 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기존 AI 솔루션에서 AI 에이전트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도 매출 기반을 안정적으로 방어했다는 점이 강조됐다. 영업이익은 1.1억 원, 당기순이익은 17.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상장 관련 일회성 비용과 AI 에이전트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R&D 투자 확대가 반영된 결과로, 상장 원년의 재무 정비와 미래 성장 투자에 따른 일시적 조정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NDR에서는 ▲2025년 실적 리뷰 ▲AI 에이전트 중심 매출 전환 현황 ▲공공 및 산업별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 ▲2026년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특히 와이즈넛은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AI 예산 집행이 재개되는 흐름 속에서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구축해온 다양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매출 전환 시점이 가시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패키징화해 공급 효율을 높이고, 사업 초기 단계에서부터 신속하게 적용 가능한 구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완성도를 고도화함으로써 개별 구축 중심에서 벗어나 보다 효율적이고 빠른 공급 체계를 확보했다는 점이 이번 IR에서 주요 전략으로 제시됐다. 아울러 NPU 기반 AI 어플라이언스를 3월 말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고성능•고효율 NPU에 와이즈넛의 에이전트 특화 LLM 및 RAG 기술을 통합한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로, 전원과 네트워크만 연결하면 즉시 운용이 가능한 온프레미스형 통합 모델이다. 회사는 해당 어플라이언스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초기 공급을 확대하고, 이후 금융·산업 등 민간 B2B 시장까지 확장해 AI 인프라 사업 영역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초기 구축 매출과 함께 유지보수·고도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라는 점에서 중장기 매출 안정성 제고 요인으로 평가된다. 강용성 대표는 “2025년은 매출 구조 전환과 기술 고도화에 집중한 시기였다”며 “3월 말 출시 예정인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를 포함해 AI 에이전트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2026년에는 가시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
와이즈넛, 27일 공공솔루션마켓서 퓨리오사AI 협력 ‘AI 어플라이언스’ 프리뷰 공개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이 오는 27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지난해 동일 행사에서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들에게 공공 AX전략을 제시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올해는 이들의 실무적 해결을 위한 ‘AI 에이전트를 통한 공공 AX 혁신 전략’을 소개함과 동시에,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RNGD(레니게이드)를 바탕으로 공동 개발중인 ‘AI 어플라이언스’의 개발 프리뷰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AI 어플라이언스는 3월 말 정식 출시 예정인 제품의 사전 체험형 버전으로, 복잡한 인프라 구축 과정 없이 전원과 네트워크 연결 후 간단한 초기 설정만으로 즉시 운용 가능하여 내부 문서 검색 기반의 AI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일체형 AI 서치 에이전트’를 지향한다. 특히, 퓨리오사AI의 고성능∙고효율 NPU 레니게이드에 와이즈넛 에이전트 특화 LLM과 RAG 기술을 결합한 구조로 설계되어, 고가의 GPU 도입에 따른 비용 및 운용 부담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부스에서는 인사혁신처 ‘인사업무 AI 에이전트’를 비롯해 와이즈넛이 그간 구축해온 각종 공공분야 적용된 에이전트들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와이즈넛은 이를 통해 기관별 업무 특성, 운영 환경 등에 최적화된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고, 향후 공공 부문의 AI 에이전트·어플라이언스 사업 확장을 위한 실질 수요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AI세션에서는 와이즈넛 Agent솔루션사업본부를 이끄는 김성훈 상무가 ‘AI 에이전트로 완성하는 공공 AX혁신 전략’을 주제로 발표도 진행한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공공 시장에도 최근 다양한 AI 에이전트 제품이 쏟아지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것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며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넛이 선보이는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AI 어플라이언스 프리뷰와 공공 에이전트들을 직접 경험해보시고, 현실적인 공공 도입 로드맵을 함께 설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5
와이즈넛, 2025년 잠정 실적 발표…“상장 원년, 체질 개선과 재무 안정화에 주력”
AI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이 3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2025년 와이즈넛의 매출은 347억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은 17.5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금융수익 확대를 통해 순이익 감소 폭을 최소화하며 재무 안전성 제고에 주력했다. 와이즈넛은 이번 실적 변동의 배경으로 △상장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 반영 △AI에이전트 사업 확대 및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를 꼽았다. 2025년은 상장 준비와 심사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일회성 비용이 판관비에 일괄 반영되며 영업이익에 영향을 줬다.. 아울러 회사는 상장 원년을 맞아 경영 효율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질 개선을 추진하는 동시에, AI에이전트 시장 선점을 위한 선제적 연구개발(R&D) 투자를 병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시장 선점을 위한 기반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R&D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준비에 집중했다. 회사는 이러한 투자가 향후 AI 에이전트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2026년에는 사업 확장을 본격 추진해 성과를 가시화하여 본격적인 수익성을 회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2025년은 상장 원년으로서 체질 개선과 미래 투자가 집중된 전략적 전환기였다”며, “2026년부터는 확보된 기술 경쟁력과 안정된 재무 구조를 기반으로 와이즈넛만의 AI에이전트 사업을 본격화해 가시적인 성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2026-02-04
와이즈넛, AAAI 2026서 LLM 난제 해결… 공공·금융 AI 에이전트 상용화 가속도
- 세계 최고 권위 학회 메인 트랙에서 AI 논문 발표, 2021년 이후 두 번째 성과- 한국어 LLM의 구조적 한계 해결…의미의 중의성 해소를 위한 최초 시도- LLM 고도화 역량 입증… AI에이전트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글로벌 시장 확장 기반 마련 AI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자사 연구 논문이 AI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 ‘국제인공지능학회(AAAI) 2026’에 채택됐다고 밝혔다. 국제인공지능학회(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AAI)는 AI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채택률이 20% 이하에 불과해 높은 기술적 완성도와 혁신성을 갖춘 연구만이 등재될 수 있다. 와이즈넛의 AAAI 논문 채택은 21년도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올해도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27일까지 개최되는 AAAI 2026 중 메인 트랙 발표자로 나서 국제 AI무대에서 자사의 기술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이번 채택된 논문은 ‘HanjaBridge: 한자 기반 증강 사전학습을 통한 한국어 LLM의 의미 중의성 해결(원제: HanjaBridge: Resolving Semantic Ambiguity in Korean LLMs via Hanja-Augmented Pre-Training)으로, 한국어 LLM이 문맥에 따라 달라지는 의미를 보다 정교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형 사전학습(Continual Pre-Training, CPT) 기법을 새롭게 제안한 모델이다. 특히, 한국어 고유 난제 중 하나인, 한자 기반 동음이의어 문제를 LLM 학습 단계에서 해결하려는 국내 최초 시도라는 점에서 기술적 의의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를 들어, “의사”라는 단어는 醫師(의사), 意思(의사), 議事(의사) 등 서로 다른 의미의 한자어로 해석될 수 있다. 기존 AI 시스템이 활용하는 한글 표기에서는 이를 구분할 방법이 없었던 반면, 와이즈넛이 발표한 HanjaBridge(한자브릿지)를 적용하면, 동일 표기의 한국어 단어가 가진 여러 한자 의미 후보를 문맥 정보 기반으로 비교·판별하는 방식으로 학습이 가능해진다. 이처럼, 이번 연구는 단순한 데이터 증강을 넘어 언어 자체가 가진 모호성을 모델 학습 단계에서 완화하고 한국어 LLM의 문맥 이해 정확도와 답변 신뢰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한자 문화권 특유의 문자 체계와 다의성을 고려한 방식이라는 점에서, 한국어를 넘어 중국어, 일본어 등 글로벌 확장 가능성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기술력은 와이즈넛이 최근 공공, 금융, 제조, 법률 등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시장에서 지속 확보하고 있는 사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기반 기술로서 활용될 예정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인 AAAI에서 와이즈넛의 연구 성과를 다시 한번 발표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어 AI 모델의 자연어처리 및 자체 LLM 성능을 지속 고도화해, 시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실용적 AI 에이전트 기술 연구개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1
와이즈넛, 적합성평가 데이터 사업 성료…초거대AI 확산 우수사례 선정
-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고도화 성과 인정받아, 초거대AI 확산 우수사례로 선정돼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지원하는 초거대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 중 ‘방송통신기자재 등 적합성평가 데이터’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본 사업은 지난 12월 개최된 성과보고회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소개됐다. 단순한 데이터 구축 성과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향후 확장성까지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서 확장된 형태로, 와이즈넛은 2021년과 2022년 관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축적된 수행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방송통신기자재 등 적합성 평가 데이터를 확보하고, LLM 기반 생성형 AI 모델 구축을 함께 진행해 데이터 구축 범위와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본 사업은 현행의 적합성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송통신기자재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와이즈넛은 본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적합성 평가 관련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정제△360개 분류 체계에 기반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셋 10만 건 구축 △평가 유형과 판단 근거를 반영한 질의응답을 통해 AI 모델 구축 등을 총괄 수행했다. 특히, 와이즈넛은 자체 보유한 데이터 전처리 역량을 활용해, AI 학습용 데이터의 정확도 향상과 생성형 AI 모델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최종 구축된 적합성평가 생성형 AI 모델과 질의응답(QA) 데이터는 상반기내에 AI 허브(AI Hub)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향후 공공과 민간 전반에서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 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활용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AI의 성능과 활용 가치는 결국 얼마나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는가에 달려 있으며, 고품질 학습 데이터는 AI 에이전트의 실효성을 결정하는 출발점이다”라며, “앞으로도 와이즈넛은 공공과 민간 모두 활용가능한 초거대AI 기반 학습데이터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고, AI 기술의 실질적 활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은 주관기관 와이즈넛을 중심으로 유클리드소프트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수행됐으며, 국립전파연구원이 보유하고 중앙전파관리소가 제공한 적합성평가 완료 원천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학습데이터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용방안을 마련해 나아갈 것이다.
2026-01-19
와이즈넛, ‘2026 Emerging AI+X Top 100’ 6년 연속 선정
-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의 AX를 구현해 온 기술경쟁력 재입증 - 융합산업 분야 선도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 강용성)이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 주관의 ‘2026 Emerging AI+X Top 100’(2026 이머징 AI+X 톱 100) 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되며 미래 혁신을 주도하는 AI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와이즈넛은 산업 현장에서 실제 활용하는 AI 에이전트 구현 역량과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성과 혁신성, 미래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AI 융합산업 선도 기업으로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 융합산업 분야는 와이즈넛을 비롯해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노타, 모레 등 58개 기업이 함께 AI 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적용·융합하는 대표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이로써, 와이즈넛은 26년간 AI 기술을 집약시킨 AI에이전트 기술을 통해 산업 전반의 AX 혁신에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와이즈넛은 기업과 기관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적용·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AI 에이전트의 설계·개발·검증·운영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WISE Agent Labs(와이즈 에이전트 랩스)’ ▲각 산업과 업무 특성에 맞는 지식을 내재화한 에이전트 LLM ‘WISE LLOA(와이즈 로아)’ ▲내외부 데이터 검색을 통해 LLM의 답변 생성 정확도를 높이는 RAG 기반 AI 에이전트 솔루션 ‘WISE iRAG(와이즈 아이랙)’을 통해,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그 중, WISE iRAG은 지난해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하고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되며, 공공 AI 시장에서 기술 신뢰성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청·인사혁신처·경찰청 등 공공을 비롯해 금융, 제조, 법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에이전트 구축 성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번 AI+X Top 100 선정은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시장 환경 속에서 와이즈넛의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기술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와이즈넛은 자연어처리 기술과 각 산업에 특화된 AI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산업 간 AI 융합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Emerging AI+X Top 100’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신시장 개척과 다양한 산업(X)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혁신을 주도할 국내 100대 AI 유망기업을 선정 및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2021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다.
2026-01-13
와이즈넛, 이노비즈(Inno-Biz) 인증 갱신…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지속 성장성 재입증
- R&D 기반 기술 경쟁력으로 공공 및 산업 AX 혁신 가속화 - 2019년 최초 인증 이후, 3년마다 재인증 확보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096250)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Inno-Biz)’ 재인증을 통해, AI 기술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노비즈 인증은 기술 혁신성, 기술 사업성, 경영 역량, 미래 성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국가 공인 제도로,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성과 지속 성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평가받는다.와이즈넛은 2019년 이노비즈 인증을 최초 획득한 이후,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인증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이노비즈 재인증을 통해 와이즈넛은 기술 중심 기업으로서의 공신력을 다시 한번 확보함과 동시에, 정부의 각종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인력 지원 혜택 등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기술 고도화와 신사업 확대를 통한 AX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번 이노비즈 재인증을 통해, 와이즈넛이 그동안 축적해 온 AI 원천기술과 에이전트 기술력이 국가 공인 기준을 통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핵심 기술 역량 강화를 지속하며, 공공과 산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와이즈넛, 미래 AI 기술 선도할 ‘MLOps 플랫폼’ 연구 성료
- 비전문가도 손쉽게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MLOps 플랫폼 - 와이즈넛, 국가 AI R&D 사업 잇달아 수행하며 “차세대 AI 선도기술 선행 연구” 주도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개발 사업 중, ‘머신러닝 개발 전주기를 연결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 MLOps 플랫폼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사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4년에 걸쳐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비전문가도 손쉽게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MLOps 플랫폼 구축을 최종목표로 했으며, 지자체 대상으로 성공적 실증을 마친 상태다. 실증 대상은 범용 도메인 및 공공 데이터를 활용가능한 서울시 노원구와 강원관광재단이며, 노원구는 ▲관광ㆍ도시여가 인구 AI월별 수요 예측 ▲공간 혼잡도 AI 예측을, 강원관광재단은 ▲수도권 인구구조 기반 강원 관광 유입 예측 ▲강원 업종별 관광소비 예측을 진행하며, 스마트 행정 실현을 위한 의미있는 전환점이 가능할 만큼의 높은 수준의 평가를 얻었다. 와이즈넛은 본 과제를 통해 AI 모델 개발·운영 과정의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AI 기술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AutoML 기술과 GPU클러스터링 기술을 적용한 MLOps 플랫폼 고도화로 최적화된 인공지능 모델 구현을 위한 효율성을 높였다. 회사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구조를 통해 인프라 운영 부담을 낮추고, AI 도입시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이사는 “MLOps 플랫폼은 AI 개발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공공과 산업 전반의 AI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MLOps(Machine Learning Operations)는 인공지능 개발과 운영 과정에서 소요되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모델 학습, 배포, 운영 모니터링 등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 플랫폼으로, AI 기술 활용 효과를 극대화하는 핵심 기술로서 주목받고 있다.
2025-12-19
와이즈넛, ‘연합컴퓨팅 기술’ 연구 개발 2차년도 완료
- 분산 데이터 환경에서 별도 데이터 이동없이 연합 분석 가능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096250, 대표이사 강용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 중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데이터 활용 강화를 위한 분산형 데이터 연합컴퓨팅 기술(deFAI, decentralized federated AI) 개발 및 실증’ 연구의 공동참여기관으로서 2차년도 연구개발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와이즈넛과 피씨엔, 세종대학교산학협력단, 서울연구원, 대웅제약이 공동 수행하여, 대규모 분산 데이터를 신속·정확·안전하게 처리하는 연합 분석 및 학습 기술을 플랫폼 형태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와이즈넛은 분산된 데이터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분석과 모델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역 단위 컴퓨팅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 연구와 암호화 등 데이터 보호 관리 체계 설계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개별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이동하지 않고도 분석 속도와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중 모델 기반 연합 분석·학습 기술과 비정상 데이터 식별 기능 등 핵심 기술을 단계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향후 각 로컬 데이터의 보안은 유지하면서도 데이터 활용성은 극대화할 수 있도록 연합컴퓨팅 환경에서의 학습 및 분석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공공·금융·제약 분야에 실제 적용하는 기술 실증을 통해 인공지능 모델의 정확도와 성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본 연구는 프라이버시와 민감정보 보호가 중요한 분야에서 안전한 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데이터 활용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공공 서비스 품질 향상과 새로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용성 대표이사는 “대규모·비정형 데이터가 빠르게 증가하고 개인정보 보호 규제가 강화되면서, 데이터 보호와 AI 학습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은 차세대 AI 기술의 핵심 과제”라며, “와이즈넛은 본 연구를 통해 향후 공공과 산업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