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확산을 우려하는 대학가를 비롯한 교육 시장은 개강을 연기하거나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는 등 이른바 언택트(Untact : 비대면) 교육 서비스를 전면 도입하며 학생들이 불편함 없이 양질의 콘텐츠와 행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 중심에서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SW 1위 기업 (주)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이 지난 3월 오픈한 학사 행정 정보 문의에 특화된 개인 맞춤형 ‘중앙대학교 대화형 AI 챗봇’이 인공지능기반 언택트(Untact : 비대면) 학사행정 대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중앙대학교 챗봇은 대학 생활과 관련된 각종 문의를(입시, 장학, 휴/복학, 수업, 전공, 도서관, IT, 취업, 진로, 학교생활 등) 자동으로 응대하는 챗봇 서비스로, 학생 개별 로그인 기반의 맞춤형 교내∙외 정보를 제공하거나 대화형 멘토링을 진행하는 등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인지기반의 편리한 캠퍼스 라이프를 지원한다.

또한, 대학교 챗봇 중에는 유일하게 학생 개인별 관심에 따른 맞춤 그리팅(Greeting) 메시지와 퀵메뉴 설정을 통해 ‘나만의 챗봇’ 만들기가 가능하고, 하나의 질문을 통해 관련된 다양한 정보 및 문제를 원스탑(One-stop)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로그인 후 챗봇에 접속하면 접속자의 학사일정∙성적 등 개인정보 그리팅 메시지가 뜨고, “휴학 신청하고 싶어”라고 질문했을 경우에는 단순히 휴학을 신청하는 방법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휴학신청 절차 △휴학신청 일정 △휴학 시 성적처리 △휴학 시 등록금 처리방법 등 관련된 정보를 캐로셀(Carousel) 방식을 적극 활용하여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형식이다.     

특히, 중앙대학교는 흩어져있는 대학의 여러 시스템(홈페이지, 포탈, 전자출결, 도서관 홈페이지, E상담센터 등)정보들을 AI 챗봇을 통해 한번에 제공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맞춤형으로 답변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언택트 서비스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교육산업 내 와이즈넛이 서비스중인 인공지능 챗봇들이 언택트 학사 행정 서비스의 대표 성공 사례로서 주목받고 있다”며 “와이즈넛은 인공지능 챗봇 대표 기업으로서 앞으로 학사행정을 넘어 대학교와 대학원 등 교육 산업에 특화된 비대면 챗봇 서비스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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