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와이즈넛 2019 발대식’

주요 취업 전문 포털들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요 산업의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하반기 고용이 여전히 저조한 가운데, 인공지능 선도기업 와이즈넛의 반가운 대규모 신규 채용 소식이 들려와 구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 SW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머신러닝, RPA 등의 기술 고도화와 인공지능 챗봇, 빅데이터 분석 등 SW사업 확대를 위한 2019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 대규모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와이즈넛 인공지능 기술력의 근간이 되는 자연어처리, 자율학습, 딥러닝, 텍스트마이 닝, 검색 등의 연구개발(R&D) 분야 및 기술기획, 지식컨설팅, 지식구축, 솔루션 개발, 솔루션 영 업, 기술지원, 데이터 분석 컨설팅, 품질관리, 마케팅 등으로 전 분야에 걸쳐 채용을 진행한다.

우수인재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채용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분야의 성장과 더불어 인공지능 챗봇 사업, 빅데이터 검색 및 수집, 분석(TA) 사업의 활발한 수행에 따른 실적이 꾸준히 증가했기에 가능했다.

2013년~2018년 와이즈넛 매출 성장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DART, Nice평가정보 RM1)

이는 인공지능SW 동종업계 평균 매출액이 100억원 초반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비해, 와이즈넛은 매년 평균 12%이상 자체 실적을 갱신해왔으며 이미 2016년 업계 최초 매출 200억원을 달성하고 지난 2018년에는 25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공공 행정 및 민원, 금융(은행, 증권, 카드, 보험), 유통, 의료, 물류, 여행 등 산업별 고객사 마다 상이한 비즈니스 환경과 규모, 예산, 인력, 업무 등에 따라 ‘구축형(On-premise)’과 ‘서비스형(Cloud)’으로 맞춤형 도입이 가능한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SW ‘와이즈 아이챗(WISE i Chat)’의 공급이 전방위적으로 확대되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와이즈넛이 성공적으로 수행한 국내 최다 챗봇 상용화 서비스 중 대표 사례로는 ▲공공분야 경기도청 세정봇, 인천공항공사 에어 봇, LX한국국토정보공사 랜디톡, 한국전력공사 등 ▲산업 분야 신한은행 쏠메이트 오로라, 대신증권, 아주대학교 새봇, 노랑풍선 챗봇, CJ대한통운 등이 있다.

강용성 대표이사는 “와이즈넛은 인공지능 관련 사업 성장과 지속적인 기술 개발∙고도화를 위한 R&D 투자 및 우수 인재 확보에 아낌없는 투자를 적극적으로 해오고 있다”며 “차세대 인공지능 챗봇을 함께 만들어갈 우수 인재들을 맞이하기위해 전공, 나이, 학력에 제한 없는 열린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니 이번 공채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일(월)부터 시작된 하반기 신입 및 경력 공개 채용은 오는 31일(토)까지 모집되며, 와이즈넛 홈페이지와 주요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통상 서류심사, 실무면접, 인적성 검사, 임원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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