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와이즈넛의 ‘서치포뮬러원(Search Formula-1)’은 지난 해 국내 시장점유율 40%에 달하는 실적을 거뒀다.
‘서치포뮬러원 V4.0’은 사용자 경험을 반영한 랭킹기술 및 이기종 컬렉션 간의 통합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유니버셜서치와 클러스터링 등의 기술을 적용해 강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가이드 네비게이션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에 적합한 차세대 맞춤형 검색엔진으로써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동 사는 국내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자신감을 기반으로 기술과 시장의 글로벌화를 구체화시켜가고 있다. 우선 지난 3월, 창업자인 윤여걸 CTO(최고기술경영자)의 진두지휘 하에 중국 상하이에 R&D센터를 설립하여 가동에 들어갔다. 윤여걸 CTO는 “기술의 글로벌화를 통하여 해외 업체와의 간격을 좁혀나갈 것입니다.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입니다”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관리기능 및 검색품질이 기존보다 월등히 향상된 ‘차세대 서치포뮬러원’에 적용될 코어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 동안 미국, 일본, 멕시코 등 검색솔루션 업체로서는 가장 활발한 해외시장 개척에 앞장서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일본시장을 집중적을 공략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2년 연속 ‘아시아-태평양 500대 고속성장기업(Technology Fast 500 Asia Pacific)’에 선정되면서 검색솔루션 시장의 또 하나의 이정표를 남긴 ㈜코리아와이즈넛이 올해에는 또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