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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당선 판교역 : 1번 출구로 나온 후 도보 5분
- 분당선 야탑역 : 버스 330,350탑승 > 차그룹컨소시엄 하차 > 도보 약 500m
승용차 이용 시
- 경부고속도로 : 판교 IC 차출 후 좌회전 > 약 700m 직진하여 사거리에서 우회전
- 분당/수서간 도로 : 성남아트센터 방면 지하차도 옆길 > 벌말사거리에서 우회전
> 삼성테크윈 삼거리에서 판교 방면으로 좌회전
㈜와이즈넛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76, DTC타워(1관) 5~6층
전화 : 02) 3404-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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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영화추천시스템” ACM RecSys학회 우수 논문 등재
- ACM RecSys, 2011년 pilot system 선정
- ‘와이즈넛 영화추천시스템’ 방법론 정확도 우수
검색 솔루션 전문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박재호)은 사용자의 contextual 정보 분석을 통해 개인화된 추천 정보 제공을 골자로 한 논문(Group-aware prediction with exponential smoothing for collaborative filtering (“이하 영화추천시스템”))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추천 시스템 학회인 ACM RecSys의 CAMRa11(Challenge on Context-aware Movie Recommendation)에서 pilot system으로 선정, 우수 논문 10편에 등재되었다고 1일 밝혔다.
와이즈넛 안영민 소장은 “이번 영화추천시스템은 실제 VOD 렌탈 데이터(contextual 정보)를 바탕으로 모든 렌탈샵 유저들이 시청한 영화를 분석하여 특정 유저가 다음달에 볼 영화가 무엇인지 예측하는 시스템으로써, 실제로 본 영화와 예측이 상당 부분 일치하는 완성도 높은 시스템”이라며, “본 논문의 특징은 기존 추천시스템에서 널리 사용되는 방법론인 협업 필터링을 사용하지 않고 Precision, Recall, MAP 등의 방법론을 사용, 이 결과 모든 부분에서 월등히 높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성 전략기획실장은 “CAMRA11에 논문이 게재되었다는 것은 세계적인 권위의 추천시스템 학회로 부터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매우 고무적”이라며, “논문에서 사용된 방법론은 이용자들의 검색어 패턴을 분석후 이용자에 적합한 추천 검색어를 제공하는 추천엔진(WISE Recommender)으로 제품화 되어, 오는 12월 초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 ACM RecSys는 추천 시스템의 가장 권위 있는 ACM Recommender Systems학회로써 매년 추천 시스템에 대한 발표 논문을 정확도과 방법론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본 학회의 심사를 통과해 논문이 등재되었다는 것은 발표 논문이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것을 의미한다. 현재 추천 분야 상용 시스템으로는 Netflix와 moviepilo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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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차세대 검색플랫폼 적용 “WISE TEA v2.0”
빅데이터가 현실로 다가왔다. 빅데이터는 최근 사회적 현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모바일 이용 환경 등 확산으로 유발된 막대한 양의 비정형 데이터 급증은 기업의 경쟁력 확보로 이어져 검색의 제2 부흥을 예고하고 있다.
기업용 통합검색 시장 선두업체인 ㈜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m)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빅데이터 속에 담겨있는 정보를 찾아 제공하기 위해 마이닝(Mining)기반 기술, 시맨틱(Semantic)기반 기술, 분석(Analytics)기술, 검색(Search)기술, 자연어처리기술 등이 차세대 검색 플랫폼과 연동한 신제품(WISE TEA v2.0)을 2012년 1분기 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WISE TEA v2.0은 Big Data를 Text Mining을 통해 정형, 비정형 데이터에서 주제(Topic)을 마이닝하여 사용자별 다양한 맞춤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차세대 검색 플랫폼인 Search Framework과의 연동으로 Big Data에 대한 효율적인 사용자 검색 환경 제공과 검색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분석 리포트 제공으로 기업 내부 검색 대상 데이터에 대한 정보의 흐름과 패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 논문 표절과 저작권 침해 이슈, 입학사정관제 등의 비정형데이터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각광받고 있는 표절검색솔루션 “와이즈 레퍼리v2.0” 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계획(위험예측)을 수립하는데 활용되는 “오피니언마이닝” 은 빅데이터 시대 고객으로부터 높게 평가받고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전략기획실장은 “빅데이터란 기존 관리분석체계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막대한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이르는 키워드로, 검색의 관건은 비정형데이터의 인사이트를 통해 얼마나 빨리, 신뢰성 있는 통찰(예측)을 제시할 수 있는가” 라며 “이번 출시 예정인 WISE TEA v2.0은 빅데이터 환경 속 비즈니스의 패러다임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와이즈넛의 차세대 검색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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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POP 열풍에 이은 한류(韓流) 소프트웨어의 비상을 꿈꾸며
㈜와이즈넛 대표이사
세계 곳곳에서 한국 드라마, 영화, 가요 등 한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수 년 전부터 일본, 중국,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반에 불어온 한류 열풍에 이어, 최근 문화적 자존심과 대중음악의 본원지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 영국 등 유럽과 미국에까지도 K-POP이 확산 되고 있다.
이렇듯 현재는 경쟁력 있는 소스 하나가 글로벌 시장을 상대로 도전할 수 있는 물실호기(勿失好機), 결코 놓칠 수 없는 기회의 시기이다.
물실호기(勿失好機)는 비단 드라마, 영화, 가요 등 문화콘텐츠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애플과 구글발 혁신이 가져온 충격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소프트웨어가 갖는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면서, 소프트웨어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정부의 발표와 대/중소기업의 개발인력 확보에 주력하는 모습이 그 예라 하겠다.
그러나,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은 무형자산인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인식이 부족한 상태이며, 시장규모 또한 크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해외진출에 상당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정부 역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그 성과는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로는 첫 번째는 한국 소프트웨어의 브랜드 미약, 두 번째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대비 규모의 영세성, 세 번째 품질관리체계의 미흡 등이 주된 요인으로 그 중 가장 큰 요인은 한국 소프트웨어의 브랜드가 글로벌 업체에 비해 약하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명품은 자체 브랜드로 판매되고, 명품이 아닌 일반제품은 국가브랜드로 판매된다는 말이 있다.
과거 우리나라 경우 made in U.S.A, made in Japan을 붙인 제품을 믿고 선호했던 것이 일반제품이 국가브랜드로 판매되는 단편적인 예라 하겠다.
최근 K-POP 열풍이 불고 있는 해외에서 한국의 식품이 잘 팔린다는 뉴스를 보면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
우리는 지금 한국의 소프트웨어도 높아진 한국의 위상과 한류열풍의 기운을 이어 받아 이제 한국 소프트웨어 브랜드의 취약점을 극복하고 세계시장에 당당히 진출하는 한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 할 절호의 기회 앞에 놓여져 있다.
지금도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한국 소프트웨어 업계의 슈퍼쥬니어, 한국 소프트웨어 업계의 소녀시대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와이즈넛이 역시 한류 소프트웨어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사력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검색솔루션전문기업 와이즈넛 역시 수년 전부터 일본에 판매 사무소와 중국에 개발판매회사를 설립하여 수출전략을 전개해 2012년 차세대 한류 소프트웨어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1년 현재 한국의 경제규모는 세계 10위권 진입, 조선과 중공업 세계1위, 반도체와 휴대폰 세계 2위, 자동차 세계5위, 철강 세계 6위, 무역규모 세계 9위 등에 달하면서 한국의 경제적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수년 내 한국, 일본, 중국의 동남아 시장이 전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의 50%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 상황에서 한국이 갖는 국가 이미지, 국가 브랜드가 주는 신뢰도는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세계를 대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시대에, K-POP의 문화적 열풍을 넘어 한류 소프트웨어가 글로벌 시장을 상대로 도전할 수 있는 물실호기(勿失好機)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K-POP 열풍에 이은 한류 소프트웨어의 비상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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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우수 벤처기업들 공동 인재채용 나서
- 전공자 자기 비전 세우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계기 마련
검색 솔루션 전문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박재호)은 오는 6일 삼성동 코텍스 그랜드볼룸에서 한국DB진흥원이 주관하는 [채용설명회] 참가에 이어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1 전자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6일 참가하는 [채용설명회]는 와이즈넛을 비롯 케이웨더, 엔코아, 웨어벨리 등 국내 대표 DB전문기업과 LG CNS, 한국Microsoft, 한국IBM 등 글로벌 대기업이 힘을 모아 데이터베이스 전공자를 유치하기 위한 것으로 행사 내 독립 트랙을 마련, 역량 있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채용설명, Q&A 등이 진행되어 참가사와 구직자간 직접적인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진행된다..
이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사흘동안 참가하는 [2011 전자산업 채용박람회]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맞춤 인재확보와 IT구직자의 실질적인 일자리를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채용박람회로 와이즈넛을 비롯한 역량있는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글로벌 대기업까지 대거 참여해 현장 면접, 채용상담, 기업안내,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와이즈넛 경영지원부 장기정 이사는 “최근 빅데이터의 키워드가 IT 전분야에 걸쳐 이슈가 되는데 반해, DB전문기업들에 대한 인식은 매우 낮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채용설명회와, 채용박람회를 통해 와이즈넛에 대한 소개와 비전을 알림으로써, DB를 다루는 검색솔루션 개발사에 대한 인식 전환의 개기를 마련하고, 회사와 구직자간 서로 비전을 공유 할 수 있는 패기와 역량 있는 인재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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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빅데이터 인사이트를 위한 “차세대 검색플랫폼 제시”
- 차세대 플랫폼 “Next generation WISE TEA ”
- 300백여 참관객 “관심집중”
검색 솔루션 전문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박재호)은 지난 2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Search Technology Summit 2011” 컨퍼런스에 참가해 기업검색의 미래를 제시했다.
와이즈넛은 이번 STS2011에서 IT 분야의 핫 키워드로 떠오른 “빅데이터”를 주제로 다룬 세션 발표와 대용량비정형 데이터 분석기술, 마이닝 기반 기술, 시맨틱 검색 기술 등이 적용된 차세대 검색 플랫폼을 소개하는 등 숨겨진 정보의 가치 발견이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사안임 설득력 있게 제시해 참관객의 관심을 크게 집중시켰다.
먼저 와이즈넛 전략기획실 강용성 상무는 세션 발표에서 “빅 데이터 인사이트를 통한 진흙 속에 숨은 진주 찾기”란 주제로 빅데이터 속에 숨겨진 정보를 보다 사용자 중심적이고, 의미중심으로 찾아내는 검색기술의 현재를 짚어보고, 정형, 비정형데이터의 통합 분석을 통해 미래의 검색시스템이 나아갈 방향으로 와이즈넛의 차세대 플랫폼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밖에서는 최근 논문 표절과 저작권 침해 이슈, 입학사정관제 등의 비정형데이터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각광받는 표절 여부를 판별하는 표절검색솔루션 “와이즈 레퍼리v2.0”과 실시간으로 증가하는 기업내 산재한 정형 및 비정형데이터를 시맨틱 기술, 텍스트마이닝 기술, 자연어처리기술을 통해 의사결정에 탁월한 결과물을 제시하는 “와이즈 티 v2.0” 그리고,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계획(위험예측)을 수립하는데 활용될 수 있는 “오피니언마이닝”을 선보였다.
와이즈넛 강용성 전략기획실장은 “빅데이터란 기존 관리분석체계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막대한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말하는데 이중 주류를 이루는 비정형데이터의 인사이트를 통해 얼마나 빨리, 신뢰성 있는 통찰(예측)을 제시할 수 있는가가 관건” 이라며 “이번 STS에서는 빅데이터 환경 속 비즈니스의 패러다임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와이즈넛의 차세대 검색 플랫폼의 개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 STS(Search Technology Summit)는 지난 2008년 와이즈넛을 비롯한 국내의 대표적 기업 검색 개발사들이 ‘국내 최초의 기업검색 전문 컨퍼런스’를 표방하며 첫 번째 개최한 이후, 올해로 4회째 맞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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