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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s

Total Search Station

검색 대표 기업 ㈜와이즈넛이 최고의 기술최대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Total Search Station을 구현합니다. 검색코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구성이 가능한 Total Search Station은 개인의, 조직의, 기업의 정보 경쟁력을 높여드릴 것입니다.

  • Module
    • WISE AHL| 오토하이퍼링크
    • Theme Search| 테마 검색
    • Search Toolbar| 검색 툴바
2009/03/10 18:35 2009/03/1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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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와이즈넛

와이즈넛 Insight "코리아와이즈넛의 CS팀"을 소개합니다.

코리아와이즈넛의 CS팀은 자사의 검색솔루션 납품 후 구축된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적인 사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보수, 관리를 담당하는 팀입니다. 그야말로 실시간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 하는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y 김문수 과장)
자사가 제공하는 유지보수 지원 범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구축 완료 후 1년 동안 무상 지원해주는 무상유지보수와 무상유지보수 기간 만료 후, 유상유지보수로 계약 전환하여 지속적으로 제품의 예방점검과 장애대처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by 김보리 대리)
유지보수 우수 적용사이트로는 해군본부, 서울대학교, 교보문고, 외교통상부 등으로 뽑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중 교보문고는 코리아와이즈넛의 유지보수 지원을 통해 통합브로커 최신버전 패치, 수시 변동되는 필드 추가 및 제거작업, 시스템 변경에 따른 야간 작업 기술 지원 등으로 해당사의 사이트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by 김범준 대리)
자사 제품을 도입하는 케이스가 점점 많아지면서 CS팀이 고객분들을 위해 지원해야 할 일과 팀장으로서 책임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9년 CS 팀은 보다 내실 있고 효율적인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분들이 자사 제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자사 서비스에 100% 만족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by 강광선 팀장)
2008년은 저에게 있어 가장 바쁘고 힘든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바쁘게 일한 덕택에 연말 와이즈넛 시상식에서 “삼천리 방방곡곡(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 주는 상)” 이라는 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올해 또한 작년 못지 않은 열정으로 부지런히 일해 2009년 연말에는 고객이 주는 더 뜻깊은 상을 받아 보고 싶습니다.
(by 김성훈 대리)
다음 호에서는 검색엔진을 직접 기획하는 제품 기획팀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리아와이즈넛 Hot News

코리아와이즈넛, 디지털 마케팅/PR 커뮤니케이션 2009 포럼 개최

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이 지난해 말 온라인 상의 블로그,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인터넷 공간에서 발생하는 기업, 브랜드, 제품 등의 소비자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분석하는 서비스 버즈인사이트를 오픈 한데 이어, ‘디지털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2009 포럼’을 개최한다.

코리아와이즈넛, 예금보험공사 통합검색 프로젝트 수주

통합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이 예금보험공사(대표 박대동, https://www.kdic.or.kr)에 회사의 검색시스템을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CEO 칼럼] 중소기업인력난과 병역특례제도 개선필요

대졸 이상 고학력 청년들의 취업난이 심각하지만, 중소 및 벤처기업은 여전히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다.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취업준비자 수가 지난해 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고 있지만 중소기업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는 것은 취업 준비생의 관심이 대기업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검색엔진 교육안내

SF-1 검색엔진 교육은 코리아와이즈넛의 검색솔루션(Search Formula-1)을 이용하여 검색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단, 유/무상 유지보수에 해당하는 고객사와 협력사에 한하며, 이외의 경우는 유상교육으로 운영됩니다.

2009 IT Keywords

인포데믹스(Infodemics)는 정보(Information)와 전염병(Epidemics)의 합성어로 정보 확산으로 인한 각종 부작용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즉, 인터넷이나 휴대전화 같은 정보 기술을 통해 악성 루머나 근거 없는 나쁜 소식이 급속하게 퍼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인포데믹스는 주로 불확실성에 근거합니다. 하지만 불확실한 상황이 근거 없는 소문일지라도 대중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며 나아가 기업이나 국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 제공자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정부나 기업은 지속적인 정보 모니토링을 통해 이슈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을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전자신문] 인터넷 신뢰, 어디까지 왔나 ”시험에 든 인터넷
[매일경제] 열린 사회의 적, 인포데믹스

2009/02/27 10:11 2009/02/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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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이 지난해 말 온라인 상의 블로그,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인터넷 공간에서 발생하는 기업, 브랜드, 제품 등의 소비자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분석하는 서비스 버즈인사이트(www.BuzzInsight.net)1)을 오픈 한데 이어, ‘디지털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2009 포럼을 개최한다.

국내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및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기업 블로그 운영 담당자을 주요 발표자로 구성하여 오는 3 3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기업의 타겟 고객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한 기업의 긍정적 정보 및 악성 루머 공유의 빈도가 증대되고, 2.0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고객 관리, 명성관리, 이슈관리를 위한 새로운 기업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련 행사에는 한국홍보학회 회장을 역임한 서강대학교 신호창 교수가 고객2.0 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라는 주제의 키노트 스피치로 시작한다. 이어서 에델만 코리아의 강함수 이사, 이중대 이사, 제일기획의 송광섭 팀장, 코리아와이즈넛의 박영진 차장 등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가 있게 된다.

고객 의견 진단 방법, 기업 커뮤니케이션2.0, 인터렉티브 마케팅,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대화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기업 블로그 운영자,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광고 & PR전문가들이 함께 소셜 미디어 활용 실제와 조직 기능 변화주제로 실무적 내용에 대해 주제 토론도 진행한다.

 

코리아와이즈넛 박재호 대표는 2.0의 등장은 전통적인 매체의 일방향적인 정보 제공에만 의존했던 고객들이 검색엔진,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의견을 제시, 공유하는 변화를 이끌어 왔다, “이번 포럼을 통해 변화된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는 실제 사례와 인사이트들이 공유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행사에 대한 세부 내용은 디지털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포럼2009’ 홈페이지(http://dpmc.buzzinsight.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벤트 홈페이지 온오프믹스(http://www.onoffmix.com/e/buzzinsight/705)를 통해 행사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행사 문의(02)3404-6156.

 

1) ‘버즈인사이트(BuzzInsight) 서비스에 관하여

버즈인사이트는 블로그, 커뮤니티, 포털, 동호회 사이트 등 다양한 인터넷 공간에서 발생하는 기업, 브랜드, 제품, 인물 이슈 등에 대한 소비자 및 유저(user)들의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측정, 분석하여 보고하는 서비스이다. ㈜코리아와이즈넛이 자체 보유하고 있는 검색 기술들을 집약하여 런칭 한 신규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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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09:28 2009/02/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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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이 예금보험공사(대표 박대동, https://www.kdic.or.kr)에 회사의 검색시스템을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코리아와이즈넛은 대표 솔루션인 통합검색솔루션 서치포뮬러원과 외부정보수집솔루션을 적용하여 최적의 검색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자연어 검색과 랭킹플랫폼을 이용한 검색 품질/정확도 향상, 오토하이퍼링크(Auto-hyperlink) 기능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검색 기능 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데스크탑 검색엔진을 제공하여 개인 사용자의 PC 검색을 지원하게 된다.

 

이현우 영업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통합검색 뿐만 아니라 외부정보수집솔루션을 통해 외부의 정보원으로부터 정보를 수집, 분류 함으로써 내외부 컨텐츠에 대한 활용도를 극대화하게 될 것이라며, “신규 정보 수집원에 대한 자동분류와 부서별, 개인별 분류관리가 가능하도록 분류관리 개인화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고 전했다.

 

2009년 연초, 기업과 공공 시장에서 연이은 수주 실적을 올리며 경쟁사보다 한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코리아와이즈넛의 행보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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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9:43 2009/02/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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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이상의 고학력 청년들의 취직난이 심각한 가운데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이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취업준비자수가 2008 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심각한 이유로는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대기업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에는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단순노무직 중심에서 기능직과 전문기술직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IT 벤처기업들도 고급인력 구하기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 성장에 필요한 개발기술 및 핵심 인력 등 전문가 집단의 부족이 한국의 그린IT 및 차세대 신성장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SW산업 등 IT중소기업 경쟁력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실제로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에 대하여 '작다'(44.3%), '대기업에 지나치게 종속돼 있다'(26.5%), '보호 및 육성의 대상'(10,8%), '신뢰감 부족'(5.0%) 등 부정적인 인식이 86.6%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취업준비생들의 대기업 집중화를 반증해 주고 있다.

 

정부는 한국 전체고용의 88%를 차지하는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그간 인력양성 및 채용장려금제도, 재직자 재교육지원제도, 외국인연수생제도, 산업기능요원 및 전문연구요원 제도(이하 병역특례제도’)등을 통해 막대한 투자를 함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이 최소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소수의 고급인력 확보조차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중소SW기업들은 고급인력 확보를 위해 여러 가지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동남아나 중국 등 해외에 연구소를 설립하거나 외국인력을 채용하는 사례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중소기업 입장에서 소수나마 국내 고급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현실적으로 거의 유일한 정부지원제도는 병역특례제도를 활용한 인력채용이다. 병역특례제도는 군 소요 인원의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병역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자원의 일부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고급인력에 대하여는 학문과 기술의 연구 기회를 부여하고 기업에는 기술인력을 지원함으로써 국가 산업의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실제로 이 제도를 통한 병역특례 인력들은 중소기업의 우수연구요원, 산업인력 확보 난 해소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일정기간 중소기업의 핵심인재로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병역특례자의 입장에서도 일반직원 수준의 연봉과 근무여건을 제공받으면서 병역의무에 대한 특례를 받을 수 있어 상당한 혜택으로 인식하여 선호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병역특례제도가 일부의 문제로 중소기업이 지원받는 제도가 아니라 오히려 피해를 불러일으키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현 제도는 의무근무기간 중 일정 기간(16개월)만 경과하면 다른 회사로 전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에서 1년 여 동안 교육훈련 과정을 거쳐 실질적으로 업무에서 성과를 보일 시기인 2년 차 병역특례 인력들에게 동일 분야 대기업들의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전직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중소기업에서 비용을 투입하여 어렵게 양성한 인력을 대기업에 무상으로 공급하게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는 중소기업 입장에서 주요 연구인력의 전직은 회사의 기술 유출과 함께 회사에 따라서는 연구개발이 중단될 수도 있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기도 한다.

 

병역특례제도에는 기업의 핵심 연구과제가 중단되거나,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 그리고 동일분야로 전직하면서 핵심 기술 유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전직을 제한하고 있으나 사실 상 유명무실한 실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인력의 전직을 막을 경우, 대기업의 입사가 결정된 이들의 불만과 이로 인한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신입사원들을 채용하여 육성하는 체계나 경제적 능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인재육성 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에서 힘들여 양성한 병역특례 인력마저 빼가는 것은 대기업들이 외치고 있는 대 중소기업 상생주의와도 배치되고, 최소한의 기업윤리마저 저버리는 일이다. 연구기술인력 유출로 인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경쟁력 약화는 자칫 국가경쟁력 약화와 국가 고용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중소기업의 존폐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

 

이에 관계부처에서는 시급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의사면허소지자들이 도서산간오지의 무의촌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며 병역을 면제해 주는 제도는 타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지만 대도시의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병역특례를 받는 것은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업체의 병역특례제도 역시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에만 배정되어야만 이 제도의 취지를 살리고 중소기업의 고급인력난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다. 또한 ▲병역특례로 입사한 직원은 의무근무기간(2~3)까지는 당초 입사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의무근무기간 중의 전직은 회사의 부도나 부당한 대우 등 예외적인 사유가 발생할 때 병무청이 심의하여 허용하는 것으로 하고 대기업으로의 전직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불가피하게 병역특례기간 중 이직자를 대기업 등에서 채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이전 회사에서 지급한 연봉 등 인력양성비용을 이적료로 부담토록 해야 타당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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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15:31 2009/02/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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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ation

조직도
 



임원진
창업자 윤여걸
  • 2011년 ㈜와이즈넛 부사장 취임
  • 2007년 ㈜와이즈넛 CTO 취임
  • 2005년 Become Inc, 창업 및 CTO역임
  • 2005년 ㈜와이즈넛 등기이사 및 이사회 의장
  • 2000년 ㈜와이즈넛 창업 및 CEO 역임
  • 1999년 Wisenut, Inc. 창업 및 CEO/CTO 역임
  • 1998년 mySimon, Inc. 창업 및 CTO 역임
  • 1995년 Stanford University Computer Science MS
  • 1993년 서울대학교 공학대학 컴퓨터공학과 졸업
대표이사(CEO) 강용성
  • 2013년 ㈜와이즈넛 대표이사 취임
  • 2011년 ㈜와이즈넛 상무 취임
  • 2011년 ㈜와이즈넛 전략기획실 실장 취임
  • 2009년 ㈜와이즈넛 솔루션사업부 부서장 역임
  • 2007년 ㈜와이즈넛 해외사업부 이사 역임
  • 2001년 ㈜와이즈넛 입사 (공공영업팀장)
  • 2000년 ㈜LAS 21 유럽사업책임
  • 2000년 Deuche LAS GmbH(독일) 법인책임
  • 1997년 건국대학교 철학과 졸업
상무 장기정
  • 2013년 ㈜와이즈넛 상무 취임
  • 2010년 ㈜와이즈넛 경영지원부 이사 역임
  • 2003년 ㈜와이즈넛 경영지원 담당
  • 2003년 웨이브프론티어㈜ 관리총괄 역임
  • 1995년 ㈜대우 무역 재경부 입사
  • 1995년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 졸업
이사 최종원
  • 2013년 ㈜와이즈넛 공공솔루션그룹 이사
  • 2011년 ㈜와이즈넛 서비스사업부 이사 역임
  • 2003년 ㈜와이즈넛 솔루션개발팀 (공공개발팀장)
  • 1999년 다음커뮤니케이션 입사
  • 1997년 ㈜현대정보기술 ISC 입사
  • 1997년 경기대학교 대학원 전자계산학과 졸업
이사 김태훈
  • 2013년 ㈜와이즈넛 기업솔루션그룹 이사 취임
  • 2004년 ㈜와이즈넛 기업솔루션개발 담당
  • 2001년 ㈜온사이트써치 검색서비스 개발 팀장 역임
  • 1997년 아주대학교 수학과 졸업

2009/02/02 17:03 2009/02/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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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09:20 2009/02/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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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전문 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의 박재호 대표는 지난 5일 회사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2009년도에 요구되는 회사의 중요 키워드를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세”, “실행력”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한 경제상황의 악화로 회사의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과거 지금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상황과 어려움도 자신감을 가지고 극복해 온 경험과 전례가 있다”며, 국내 시장 브랜드 파워 1위의 ‘코리아와이즈넛’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모든 일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련의 시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연일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의 어려움과 시련은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향후 더 큰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투자 확대로 2009년은 신제품 개발과 신규사업의 추진, 그리고 해외사업의 본격화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에는 해외 R&D센터와 해외 현지사무소 개설 등 본격적이 해외 진출을 위한 투자가 지속되었다면, 2009년부터는 실질적인 해외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지난 해 초 중국 상해에 설립된 R&D센터에서 개발된 신제품들이 올해 상반기부터 줄줄이 선보일 예정이며, 일본 현지사무소를 통해 일본 내 몇몇 대기업 및 IT기업들과도 회사의 솔루션 공급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솔루션 분야에 집중된 수익 사업을 다각화 하기 위한 신규사업 런칭도 한창 진행 중이다.

박재호 대표는 “2009년 매출 목표는 160억 원”이라고 밝히며, “올해는 어느 회사나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다. 하지만, 코리아와이즈넛의 저력을 통해 더 큰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기축년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축년 한 해 ㈜코리아와이즈넛의 행보가 기대된다.

2009/01/23 14:50 2009/01/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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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17:41 2008/12/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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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에 있어서 중요한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2008년 초 실리콘밸리에서 활약하며 마이사이먼, 와이즈넛닷컴, 비컴닷컴 등을 세계적인 사이트로 만든 코리아와이즈넛의 대주주 윤여걸 이사가 ㈜코리아와이즈넛의 CTO(최고기술경영자)로 복귀하면서 해외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 원년이기 때문이다.

 

그 첫 시발점이 중국 상해에 설립된 R&D센터 아이진소프트(iZeneSoft)’다. 아이진소프트는 회사가 글로벌 기술경영을 실현하기 위하여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현재 중국 현지의 석박사급 연구 인력 20여 명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2009년 상반기 중 중국 R&D센터에서 개발한 첫 제품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윤여걸 이사는 성장이 정체된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회사의 비전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며, 해외사업을 위한 투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지난 10월 일본 동경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여 본격적인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영업 활동도 시작하였다. 이미 일본 기업인 ㈜MK System의 솔루션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현재 몇몇 기업과 검색솔루션 도입을 위한 추가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지난 2005년 국내 검색솔루션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멕시코에 검색솔루션을 공급한 이후로 미국, 일본 등에 회사의 솔루션을 공급한바 있다. 특히 미국의 대표 검색기업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대표 방송사 NBC의 합작회사인 MSNBC에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세계시장에서도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코리아와이즈넛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신제품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으로 회사의 비전 달성을 위한 중장기 플랜을 착실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박재호 대표는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와 예상치 못한 환율 폭등 등으로 인하여 예상보다 투자 규모가 커지게 되었다, “그러나 올해의 공격적인 투자가 내년에는 더 큰 결실로 다가올 것이라고 전한다.

 

경기 침체로 인하여 더욱 움츠리고 있는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공격적인 투자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코리아와이즈넛의 경영 전략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도 된 언론 매체


2008/12/23 17:42 2008/12/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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