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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이 지난해 말 온라인 상의 블로그,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인터넷 공간에서 발생하는 기업, 브랜드, 제품 등의 소비자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분석하는 서비스 버즈인사이트(www.BuzzInsight.net)1)을 오픈 한데 이어, ‘디지털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2009 포럼을 개최한다.

국내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및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기업 블로그 운영 담당자을 주요 발표자로 구성하여 오는 3 3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기업의 타겟 고객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한 기업의 긍정적 정보 및 악성 루머 공유의 빈도가 증대되고, 2.0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고객 관리, 명성관리, 이슈관리를 위한 새로운 기업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련 행사에는 한국홍보학회 회장을 역임한 서강대학교 신호창 교수가 고객2.0 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라는 주제의 키노트 스피치로 시작한다. 이어서 에델만 코리아의 강함수 이사, 이중대 이사, 제일기획의 송광섭 팀장, 코리아와이즈넛의 박영진 차장 등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가 있게 된다.

고객 의견 진단 방법, 기업 커뮤니케이션2.0, 인터렉티브 마케팅,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대화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기업 블로그 운영자,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광고 & PR전문가들이 함께 소셜 미디어 활용 실제와 조직 기능 변화주제로 실무적 내용에 대해 주제 토론도 진행한다.

 

코리아와이즈넛 박재호 대표는 2.0의 등장은 전통적인 매체의 일방향적인 정보 제공에만 의존했던 고객들이 검색엔진,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의견을 제시, 공유하는 변화를 이끌어 왔다, “이번 포럼을 통해 변화된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는 실제 사례와 인사이트들이 공유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행사에 대한 세부 내용은 디지털 PR/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포럼2009’ 홈페이지(http://dpmc.buzzinsight.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벤트 홈페이지 온오프믹스(http://www.onoffmix.com/e/buzzinsight/705)를 통해 행사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행사 문의(02)3404-6156.

 

1) ‘버즈인사이트(BuzzInsight) 서비스에 관하여

버즈인사이트는 블로그, 커뮤니티, 포털, 동호회 사이트 등 다양한 인터넷 공간에서 발생하는 기업, 브랜드, 제품, 인물 이슈 등에 대한 소비자 및 유저(user)들의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측정, 분석하여 보고하는 서비스이다. ㈜코리아와이즈넛이 자체 보유하고 있는 검색 기술들을 집약하여 런칭 한 신규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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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09:28 2009/02/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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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이 예금보험공사(대표 박대동, https://www.kdic.or.kr)에 회사의 검색시스템을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코리아와이즈넛은 대표 솔루션인 통합검색솔루션 서치포뮬러원과 외부정보수집솔루션을 적용하여 최적의 검색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자연어 검색과 랭킹플랫폼을 이용한 검색 품질/정확도 향상, 오토하이퍼링크(Auto-hyperlink) 기능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검색 기능 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데스크탑 검색엔진을 제공하여 개인 사용자의 PC 검색을 지원하게 된다.

 

이현우 영업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통합검색 뿐만 아니라 외부정보수집솔루션을 통해 외부의 정보원으로부터 정보를 수집, 분류 함으로써 내외부 컨텐츠에 대한 활용도를 극대화하게 될 것이라며, “신규 정보 수집원에 대한 자동분류와 부서별, 개인별 분류관리가 가능하도록 분류관리 개인화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고 전했다.

 

2009년 연초, 기업과 공공 시장에서 연이은 수주 실적을 올리며 경쟁사보다 한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코리아와이즈넛의 행보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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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9:43 2009/02/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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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이상의 고학력 청년들의 취직난이 심각한 가운데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이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취업준비자수가 2008 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심각한 이유로는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대기업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에는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단순노무직 중심에서 기능직과 전문기술직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IT 벤처기업들도 고급인력 구하기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 성장에 필요한 개발기술 및 핵심 인력 등 전문가 집단의 부족이 한국의 그린IT 및 차세대 신성장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 SW산업 등 IT중소기업 경쟁력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실제로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에 대하여 '작다'(44.3%), '대기업에 지나치게 종속돼 있다'(26.5%), '보호 및 육성의 대상'(10,8%), '신뢰감 부족'(5.0%) 등 부정적인 인식이 86.6%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취업준비생들의 대기업 집중화를 반증해 주고 있다.

 

정부는 한국 전체고용의 88%를 차지하는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그간 인력양성 및 채용장려금제도, 재직자 재교육지원제도, 외국인연수생제도, 산업기능요원 및 전문연구요원 제도(이하 병역특례제도’)등을 통해 막대한 투자를 함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이 최소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소수의 고급인력 확보조차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중소SW기업들은 고급인력 확보를 위해 여러 가지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동남아나 중국 등 해외에 연구소를 설립하거나 외국인력을 채용하는 사례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중소기업 입장에서 소수나마 국내 고급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현실적으로 거의 유일한 정부지원제도는 병역특례제도를 활용한 인력채용이다. 병역특례제도는 군 소요 인원의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병역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자원의 일부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고급인력에 대하여는 학문과 기술의 연구 기회를 부여하고 기업에는 기술인력을 지원함으로써 국가 산업의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실제로 이 제도를 통한 병역특례 인력들은 중소기업의 우수연구요원, 산업인력 확보 난 해소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일정기간 중소기업의 핵심인재로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병역특례자의 입장에서도 일반직원 수준의 연봉과 근무여건을 제공받으면서 병역의무에 대한 특례를 받을 수 있어 상당한 혜택으로 인식하여 선호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병역특례제도가 일부의 문제로 중소기업이 지원받는 제도가 아니라 오히려 피해를 불러일으키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현 제도는 의무근무기간 중 일정 기간(16개월)만 경과하면 다른 회사로 전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에서 1년 여 동안 교육훈련 과정을 거쳐 실질적으로 업무에서 성과를 보일 시기인 2년 차 병역특례 인력들에게 동일 분야 대기업들의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전직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중소기업에서 비용을 투입하여 어렵게 양성한 인력을 대기업에 무상으로 공급하게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는 중소기업 입장에서 주요 연구인력의 전직은 회사의 기술 유출과 함께 회사에 따라서는 연구개발이 중단될 수도 있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기도 한다.

 

병역특례제도에는 기업의 핵심 연구과제가 중단되거나,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 그리고 동일분야로 전직하면서 핵심 기술 유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전직을 제한하고 있으나 사실 상 유명무실한 실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병역특례 인력의 전직을 막을 경우, 대기업의 입사가 결정된 이들의 불만과 이로 인한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은 신입사원들을 채용하여 육성하는 체계나 경제적 능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인재육성 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에서 힘들여 양성한 병역특례 인력마저 빼가는 것은 대기업들이 외치고 있는 대 중소기업 상생주의와도 배치되고, 최소한의 기업윤리마저 저버리는 일이다. 연구기술인력 유출로 인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경쟁력 약화는 자칫 국가경쟁력 약화와 국가 고용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중소기업의 존폐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

 

이에 관계부처에서는 시급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의사면허소지자들이 도서산간오지의 무의촌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며 병역을 면제해 주는 제도는 타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지만 대도시의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병역특례를 받는 것은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업체의 병역특례제도 역시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에만 배정되어야만 이 제도의 취지를 살리고 중소기업의 고급인력난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다. 또한 ▲병역특례로 입사한 직원은 의무근무기간(2~3)까지는 당초 입사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의무근무기간 중의 전직은 회사의 부도나 부당한 대우 등 예외적인 사유가 발생할 때 병무청이 심의하여 허용하는 것으로 하고 대기업으로의 전직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불가피하게 병역특례기간 중 이직자를 대기업 등에서 채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이전 회사에서 지급한 연봉 등 인력양성비용을 이적료로 부담토록 해야 타당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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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15:31 2009/02/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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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전문 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의 박재호 대표는 지난 5일 회사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2009년도에 요구되는 회사의 중요 키워드를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세”, “실행력”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한 경제상황의 악화로 회사의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과거 지금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상황과 어려움도 자신감을 가지고 극복해 온 경험과 전례가 있다”며, 국내 시장 브랜드 파워 1위의 ‘코리아와이즈넛’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모든 일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련의 시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연일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의 어려움과 시련은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향후 더 큰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투자 확대로 2009년은 신제품 개발과 신규사업의 추진, 그리고 해외사업의 본격화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에는 해외 R&D센터와 해외 현지사무소 개설 등 본격적이 해외 진출을 위한 투자가 지속되었다면, 2009년부터는 실질적인 해외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지난 해 초 중국 상해에 설립된 R&D센터에서 개발된 신제품들이 올해 상반기부터 줄줄이 선보일 예정이며, 일본 현지사무소를 통해 일본 내 몇몇 대기업 및 IT기업들과도 회사의 솔루션 공급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솔루션 분야에 집중된 수익 사업을 다각화 하기 위한 신규사업 런칭도 한창 진행 중이다.

박재호 대표는 “2009년 매출 목표는 160억 원”이라고 밝히며, “올해는 어느 회사나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다. 하지만, 코리아와이즈넛의 저력을 통해 더 큰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기축년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축년 한 해 ㈜코리아와이즈넛의 행보가 기대된다.

2009/01/23 14:50 2009/01/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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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에 있어서 중요한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2008년 초 실리콘밸리에서 활약하며 마이사이먼, 와이즈넛닷컴, 비컴닷컴 등을 세계적인 사이트로 만든 코리아와이즈넛의 대주주 윤여걸 이사가 ㈜코리아와이즈넛의 CTO(최고기술경영자)로 복귀하면서 해외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 원년이기 때문이다.

 

그 첫 시발점이 중국 상해에 설립된 R&D센터 아이진소프트(iZeneSoft)’다. 아이진소프트는 회사가 글로벌 기술경영을 실현하기 위하여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현재 중국 현지의 석박사급 연구 인력 20여 명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2009년 상반기 중 중국 R&D센터에서 개발한 첫 제품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윤여걸 이사는 성장이 정체된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회사의 비전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며, 해외사업을 위한 투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지난 10월 일본 동경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여 본격적인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영업 활동도 시작하였다. 이미 일본 기업인 ㈜MK System의 솔루션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현재 몇몇 기업과 검색솔루션 도입을 위한 추가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지난 2005년 국내 검색솔루션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멕시코에 검색솔루션을 공급한 이후로 미국, 일본 등에 회사의 솔루션을 공급한바 있다. 특히 미국의 대표 검색기업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대표 방송사 NBC의 합작회사인 MSNBC에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세계시장에서도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코리아와이즈넛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신제품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으로 회사의 비전 달성을 위한 중장기 플랜을 착실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박재호 대표는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와 예상치 못한 환율 폭등 등으로 인하여 예상보다 투자 규모가 커지게 되었다, “그러나 올해의 공격적인 투자가 내년에는 더 큰 결실로 다가올 것이라고 전한다.

 

경기 침체로 인하여 더욱 움츠리고 있는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공격적인 투자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코리아와이즈넛의 경영 전략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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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7:42 2008/12/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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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S2008에 참가한 학계 및 업계 관계자 약 450여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 검색솔루션 도입에 앞서, 제품성능을 비중 있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남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용 검색솔루션 5개사는 앞으로 검색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을 검색 기술로 의미기반(시맨틱) 검색, 개인화 검색을 꼽았다.
 
2008년 국내 최초의 검색전문 컨퍼런스인 STS 2008(Search Technology Summit 2008)과 검색기업축구대회를 공동으로 주최하는 등, 검색기술 및 기업용 검색솔루션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협력한 다이퀘스트(대표 강락근 www.diquest.com), 솔트룩스(대표 이경일 www.saltlux.com), 오픈베이스(대표 송규헌 www.openbase.co.kr),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kr),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kr) 검색솔루션 전문 기업 5개사는 STS2008 설문 결과를 공개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설문조사 결과는 지난 10월 학계 및 기업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채 성황리에 마친 STS 2008(Summit)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되었다.
 
우선 학계 및 기업 관계자들은 앞으로 가장 주목 받을 차세대 검색기술 키워드로 의미기반(시맨틱) 검색을 꼽았다. STS2008 컨퍼런스에서도 ‘의미기반 검색엔진의 동향과 핵심 기술’, ‘시맨틱 서치: 자연어처리와 클러스터링 기술의 활용’과 같은 의미기반(시맨틱 검색)과 그 요소기술에 대한 주제 발표가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는 등, 시장의 관심을 보여줬다.
 
의미기반(시맨틱) 검색은 사용자 질의에 대하여 의미 정보에 기초한 정확도 높은 검색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개인화 검색과 함께 차세대 검색 기술의 주요 동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과반수 이상의 기업들은 검색솔루션을 도입할 때, 제품의 성능을 가장 비중 있게 고려한다고 답했고 그 뒤로 구축 관련 프로젝트 노하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벤더를 선정할 때 가격보다는 벤더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중요시 하는 경향이 나타나는 대목을 엿볼 수 있어 긍정적이다.
 
이날 행사에서 '검색기술의 현황과 전망' 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 KAIST 최기선 교수는 “1,000여명의 참가자 중 기업의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하여 검색솔루션 시장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는 데 충분한 자리였다"며, 글로벌 검색 시장을 지향하기 위해서는 컨퍼런스 참가 목적이 기술 동향 파악 보다는 도입후의 전망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비전제시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STS컨퍼런스가 검색기술의 경쟁력 제고와 기업간 상생협력"을 이룰 수 있는 Keystone으로서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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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3:21 2008/12/2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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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자료들이 폭발적으로 생성, 유통되고 있는 정보화 시대다. 이런 방대한 자료들 속에서 가치있는 정보들을 걸려내는 능력은 개인 또는 조직, 업체들 모두에게 생존을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솔루션 업계에서도 이러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정보수집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나가고 있는 기업이 검색 전문 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이다. 회사는 최근 자사가 보유한 기존의 수집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한 “WISE IF(Information Finder)”을 새롭게 출시했다.

 

최고의 검색 기술력을 보유한 ㈜코리아와이즈넛이 자체 개발한 WISE IF는 단일 페이지 내 특정 섹션 정보만 선택적으로 수집할 수 있으며, 댓글과 인증사이트 등 다양한 페이지에서의 고성능 정보 수집 및 편리한 관리도구 등을 타사 제품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 통합검색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는 대표 공영방송 중 한 곳에서는 ㈜코리아와이즈넛의 기술력을 인정하여 정식 버전 출시 전부터 저작물 인터넷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방송사 측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개발로 한층 효과적인 저작물에 대한 보호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코리아와이즈넛의 박재호 대표는 “WISE IF는 학술정보, 인터넷 정보, 사용자 리뷰, FAQ VOC 등 다양한 정보들을 선택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기업 및 기관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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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IF는 기업 및 기관에서는 KMS EKP 등에서 취약했던 외부정부수집 기능을 강화하여 내외부의 정보 통합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경쟁사나 업계, 고객 등의 여론을 모니터링하여 경영 활동 또는 관련 정책 수립 등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현재 쇼핑몰의 상품정보를 수집하여 비교해 주는 상품 비교 쇼핑몰과 각 증권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하는 증권 검색 포털 등에서 본 솔루션을 적용하기 위하여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코리아와이즈넛은 전통적인 기술 선도 기업으로써 기술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순수 토종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전하며, 불황에도 그칠 줄 모르는 기술 개발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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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10:52 2008/12/1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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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이 자사의 중국 상해 R&D센터 아이진소프트(iZENEsoft)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코리아와이즈넛은 지난 3월 윤여걸 CTO의 진두지휘 아래, 중국 상해에 R&D센터를 설립하였다. 상해R&D센터는 본사에서 수립 된 전략과 기술 기획에 따라 공통 모듈과 요소 기술 등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회사의 대표 솔루션인 통합검색 서치포뮬러원(Search Formula-1) 차세대 버전과 자동분류 솔루션(WISE Classifier V2.0) 등을 본사 연구소와 협업하여 개발 중에 있으며, 내년 초부터는 상해R&D센터에서 개발된 제품들이 하나씩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상해 R&D센터는 설립 초기부터 현지에서 단연 화제를 몰고 다녔다. 회사는 단순히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과는 달리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선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로 연구 인력 선발을 위하여 엄격한 과제 중심의 아키텍쳐 설계능력 및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진행하여 테스트에 통과한 인력만을 선발하는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쳤다. 현재 상해 R&D센터에는 이렇게 선발된 중국 내 유수의 대학 석박사 출신 현지인 20여 명이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코리아와이즈넛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구인난을 국내 인력 못지 않은 우수한 해외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구인난 해소와 함께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연구소의 역할을 기반기술과 요소기술 개발로 분담하면서 미래기술 개발에 소홀하기 쉬운 중소 솔루션기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화된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을 무대로 거대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가 절실하다. 회사는 연구진만 수백 명에 이르는 글로벌 기업과 같은 연구진을 갖추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상해 R&D센터를 전초 기지로 기술력과 규모를 키워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하지만 요즘 같은 불황기 때 공격적인 투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에 윤여걸 CTO더 큰 성장을 위해서는 포화된 국내시장에서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상해R&D센터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더욱 안정적이고 유연한 구조의 기술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와이즈넛은 경쟁사들이 주춤하는 사이 더욱 안정적이고 완성도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수준 높은 기술력의 확보가 기술회사의 지상과제인 만큼 어려울 때 일수록 기본부터 철저히 하라는 조언을 철저히 따르고 있다.

 

 

[이 사람...] 상해 R&D센터 아이진소프트 장잉팡 책임연구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력 : 상하이 교통대학교 전자공학 전공

약력 : , 코리아와이즈넛 상해R&D센터 책임
         
, SevenMedia 책임연구원

         , SkyMiracle Tech Corp. 책임연구원


 

㈜코리아와이즈넛 상해 R&D센터 아이진소프트의 장잉팡 책임연구원은 중국 최고의 대학교 중 하나인 교통대학교를 졸업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6년째 일하고 있다.

그는 중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IT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를 거쳐 지난 2월 ㈜코리아와이즈넛의 상해R&D센터인 아이진소프트에 합류했다.

 

그는 사실 처음 ㈜코리아와이즈넛이 상해에 R&D센터를 설립한다고 했을 때는 중국에 알려지지 않은 기업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윤여걸 CTO라는 이름 석자를 듣고 눈여겨 보게 되었고, 구글과 바이두 등의 성공을 보면서 검색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어 자신도 검색 분야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한다.

 

장잉팡 책임연구원은 제가 ㈜코리아와이즈넛에 입사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것은 윤여걸 CTO 때문만은 아닙니다.”라며, “처음 ㈜코리아와이즈넛을 알게 된 것은 윤여걸 CTO 때문이지만, 회사를 알면 알수록 기본이 탄탄한 회사이고 내 꿈을 이룰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입사 이유를 밝혔다.

 

장잉팡 책임연구원은 요즘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고 말한다. “내가 하고 싶었던 분야에 대하여 마음껏 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가 나를 신나게 만든다.”며 환하게 웃는다.


보도 된 언론 매체


2008/12/04 09:53 2008/12/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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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썬-코리아와이즈넛, 검색 엔진 시장 선점 위해 맞손
Ÿ   스팍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SF-1 통합 패키지로 판매  
Ÿ   CMT 서버 판매 증가 검색 엔진 시장 확대 기대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http://kr.sun.com/, 대표 유원식) 지난 26, 날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 검색 솔루션 분야에서의 비즈니스 우위 선점 및 시장 확대를 위해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업무제휴(MOU) 맺었다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썬의 서버(스팍 엔터프라이즈 T1000, T2000, T5120, T5240) 코리아와이즈넛의 검색 솔루션(Wisenut SF-1) 통합 패키지로 판매할 있게 되었으며, 개발 현지화 작업 등의 기술 협력뿐 아니라 영업, 프로모션, 마케팅 부문까지도 협력하게 된다.

 

코리아와이즈넛의 검색 솔루션 ‘Wisenut SF-1’(서치 포뮬러 ) 대용량 정보를 고속으로 처리하는 탁월한 강점을 지니고 있는 검색엔진으로,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고객의 다양한 환경과 요구를 만족시킬 있는 솔루션이다.

 

CMT( 멀티쓰레딩 기술) 서버 판매를 위해 국내 ISV(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성장 가능성이 새로운 시장을 꾸준히 개척하고 있는 한국썬과의 제휴를 통해 코리아와이즈넛은 글로벌 벤더와 협력해 솔루션을 공동 보급함으로써 검색 엔진 시장이 더욱 확대될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썬의 유원식 사장은 매년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검색 솔루션 시장은 썬에 있어서도 블루오션과 같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해 원스톱 솔루션을 공급할 있도록 코리아와이즈넛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이라고 말했다.

 

코리아와이즈넛의 박재호 사장은 썬의 스팍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결합된 코리아와이즈넛의 검색 엔진은 날로 급증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고객의 정보 활용을 최적화하는 크게 기여할 이라면서 한국썬과의 협력을 통해 윈윈할 있는 비즈니스가 되도록 기술 개발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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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17:18 2008/11/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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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검색 전문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kr) SBSi(대표 이남기, www.sbs.co.kr)에 동영상 멀티미디어 검색을 위한 통합검색 솔루션 서치포뮬러원(Search Formula-1)의 공급을 통해, ‘SBSi 통합검색 솔루션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리아와이즈넛은 이번 SBSi와의 계약 체결로 iMBC KBSi에 이어 방송 3사 모두에 통합검색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멀티미디어 검색 분야에서 확실한 시장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회사는 방송 3사 외에도 일찍이 벅스뮤직, ㈜미디어신나라, 판도라TV, 엠엔캐스트, 나우콤 등에 동영상과 음악 검색을 위한 자사의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멀티미디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바 있다.

 

이번 ‘SBSi 통합검색 솔루션 구축 사업SBS사이트의 방송콘텐츠를 대상으로 SBS 방송정보, VOD, 게시판 등 전방위적으로 구현하게 된다. SBSi는 이번 통합검색 솔루션의 구축으로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검색 할 수 있도록 하며, 모든 검색 결과를 XML로 제공하여 IPTV 검색 결과를 연동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타 서비스 연계 등 시스템 변경과 사용자 요구사항에 따른 서비스 확장이 용이하게 될 전망이다.

 

SBSi 관계자는 이번 통합검색솔루션의 구축으로 TV 프로그램 전문 사이트로서의 서비스 향상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서비스 기능을 구현하게 된다.”, “고객만족도 제고와 방문자 및 회원 추가 확보 등을 통해 국내 최대 방송전문 포털로써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와이즈넛의 김민수 팀장은 그 동안 주요 방송사 및 멀티미디어 분야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기술적 노하우를 쌓아오고 있다. 또한 과거 SKT에 구축했던 무선검색 기술과의 접목을 통한 다양한 매체의 유무선 연동 포탈 시장에도 대비하고 있다,본사 연구소와 상해 R&D센터의 공조를 통해 국내외 시장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검색 기술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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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16:46 2008/11/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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