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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통합검색 시장 선두업체인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KM&EDMS Conference 2008”에서 “Search Mining/Beyond finding Information”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최근의 Web 2.0의 등장은 인간 커뮤니케이션 행동의 새로운 방식을 창조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Web 2.0 이후 Enterprise 2.0, Search 2.0이라는 형태로 기업의 업무 환경 및 온라인 서비스 환경에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세미나는 과거의 단순한 검색에서 한 단계 발전된 사용자 중심적이고 의미 중심으로 변화하는 Search 2.0의 개념을 살펴 볼 예정이다. 이상적인 미래 검색솔루션의 모습이 될 인간사고형 검색(Humanoid Intelligent Search)”으로 진화하는 단계를 통해서 현재 검색시스템의 나아갈 방향을 발견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코리아와이즈넛은 지난해 말 출시하여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서치포뮬러원(Search Formula-1) 4.0과 함께 새롭게 개발 된 연관문서검색(Relevancy Search : 가칭) 솔루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서치포뮬러원 4.0은 기존 버전보다 색인기능이 40% 이상 향상되었으며, 영어를 비롯한 중국어, 일본어 외 유럽 14개국의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성능과 함께 고도화된 통계와 엔진 관리도구의 기능을 통하여 엔진 관리 및 시스템 확장을 매우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코리아와이즈넛은 2008년 초부터 교보문고, GS건설, 통일부, 서울시청, 경북도청 등 국내 대표기업 및 기관에 잇달아 회사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2년 연속 100억 매출 달성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중국 R&D센터를 정식 오픈 하면서 글로벌화를 위해 한발 빠른 행보를 거듭하고 있다. 박재호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한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2008/10/02 15:44 2008/10/0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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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검색전문 기업 ㈜코리아와이즈넛(대표이사 박재호)이 지난 7일 중국 R&D센터 아이진소프트(iZeneSoft)’의 개소식을 열고 공식적인 첫 업무를 시작했다. ‘아이진소프트개소식에는 박재호 대표 및 윤여걸 CTO, 본사 주요 임직원, 현지 R&D센터의 주요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

 

아이진소프트(iZeneSoft)는 현지 인력 선발을 위하여 엄격한 과제 중심의 아키텍쳐 설계능력 및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중국 상해 현지에서 단연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현재까지 아이진소프트(iZeneSoft)에 입사를 지원한 현지인이 200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중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받고 있는 현지인이 50여 명에 이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프로그래밍 테스트의 결과에 따라 계획했던 인원보다 더 많은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한다.

 

코리아와이즈넛이 아직 중국에서 이렇다 할 브랜드 인지도를 갖고 있지 못함에도 큰 호응이 일고 있는 이유로는 국내 복귀 후 중국 R&D센터 설립을 진두 지휘해 온 윤여걸 이사(CTO)의 인지도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지에서는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마이사이먼(MySimon)과 와이즈넛닷컴(WISEnut.com), 비컴닷컴(Becom.com) 등을 통해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춘 윤이사와 함께 일하려는 이들이 많다는 전언이다.

 

이번 중국 R&D센터는 기반기술의 글로벌화라는 새로운 연구소 비전 아래 본사와 해외의 R&D센터가 협업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리아와이즈넛의 박재호 대표는 거대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가 절실하다는 판단이다. 이번 개소식에서 박대표는 글로벌 기업과 같이 수백 명에 이르는 연구진을 갖추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번 중국 R&D센터는 단추라며, 향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검색기술에 관해서는 세계최고의 R&D센터로 만들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08/10/02 15:43 2008/10/0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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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R&D_왼쪽부터 네번째 윤여걸 이사, 다섯번째 박재호 대표이사_중국 R&D 임직원>

1. 중국 R&D센터 준비 시점 및 설립 시점, 설립 지역, 설립 인원(현지인 및 한국인 비율)

이번에 설립하게 된 해외 R&D센터는 상하이에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해외 R&D센터 설립을 추진해온 회사는 많은 우수한 인력 확보가 용이한 중국에 R&D센터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 R&D센터의 설립을 완료하여 현재는 10명의 현지 인력을 확보하고, 운영 중입니다. 연말까지 총 20여 명으로 연구인력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2. 중국 R&D센터의 주요 연구개발 계획, 한국 본사와의 역할 분담 방안

이번 해외 R&D센터 설립은 기반기술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사에서는 자사 비전에 맞는 전략수립과 기술기획을 담당하며, 해외 R&D센터에서는 본사의 전략에 맞춰 언어에 관계없는 공통모듈과 요소기술 등의 개발에 주력하게 됩니다.

 

3. 다른 나라가 아니고 중국에 R&D센터를 설립하는 이유,
  
또 한국에서 모든 연구개발을 다 하는 것에 비해 장단점

국내의 중소기업들은 구인난을 겪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국내 인력 못지 않는 우수 인력의 확보가 용이합니다. 또한 연구소의 역할을 기반기술과 요소기술 개발로 분담하면서 미래기술 개발에 소홀하기 쉬운 중소 솔루션기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투자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4. 향후 중국 R&D센터 발전 계획

거대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가 절실합니다. 회사는 수백 명에 이르는 글로벌 기업과 같은 연구진을 갖추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번 해외 R&D센터는 단추입니다. 향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회사의 R&D센터는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게 것입니다.

 

2008/10/02 15:39 2008/10/0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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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STS 2008"업무협력 조인식, 왼쪽부터 오픈베이스, 다이퀘스트, 코리아와이즈넛, 솔트룩스, 쓰리소프트, 코난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자사에서는 국내 타 검색솔루션 기업과 공동으로 오는 9월 2일 "STS 2008"을 개최하기로 하고 어제(7월 2일)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본 "STS 2008"은 검색솔루션 시장의 상생과 협력 발전을 위해 자사에서 처음으로 기획하고 추진한 행사로 이번 기회를 통해 검색솔루션 시장의 상생과 협력, 검색 기술의 발전과 시장 전략 등 공동 이슈를 관련 기업이 함께 풀어가며 서로가 Win-Win 할 수 있는 첫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웹2.0, 시맨틱웹, 개인화 검색, 멀티미디어 검색 등 기술과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 환경 속에서 검색의 핵심 요소 기술과 다양한 응용 방안 제시, 미래 기술 전망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 될  "STS 2008"은 국내 최초의 검색 기술 중심의 컨퍼런스로 기획되고 있습니다.

미국의Enterprise Search Summit (엔터프라이즈 서치 서밋)이란 행사가 몇 년 전부터 검색솔루션에 대한 신기술과 핵심 알고리즘, 트렌드를 소개해오며 검색을 전문으로 한 세계 최고의 컨퍼런스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국내에서도 우리 시장 환경에 맞춘 검색 전문 컨퍼런스가 있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몇 년 전부터 대두되었습니다. 또한, 검색 시장에서 과도한 가격 경쟁을 지양하고, 핵심 기술과 차별성으로 국내 검색 시장을 활성화시키자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STS 2008"은 관련 협회나 언론 매체에서 주도하는 게 아니라, 경쟁 관계에 있는 검색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그 필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행사를 주관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자사에서 처음 기획하고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사의 시장 선도력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자사를 비롯하여 다이퀘스트, 솔트룩스, 쓰리소프트, 오픈베이스, 코난테크놀로지로 6개 기업이 함께 참여합니다. 향후 대표이사 뿐 아니라 마케팅 실무자간 네트워크 및 정례회의 체계를 구성하여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 기사 보기..

2008/09/12 11:33 2008/09/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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