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성장기술연구소 장정훈 이사가 발표하고 있는 모습

인공지능 챗봇 및 수집, 분석, 검색 SW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지난 3일(수) 개최된 “리테일 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19(Retail Logis Tech Conference)”에서 유통&물류 산업의 비즈니스 효율을 높이는 인공지능 챗봇의 다양한 사례와 부스 시연을 선보이며 참석한 유통&물류 관련 300여 담당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와이즈넛은 유통&물류 비즈니스와 업무 효율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제언으로, 실제 다양한 산업군에 와이즈넛이 적용한 대민/내부 업무용 챗봇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와이즈넛의 다양한 챗봇 사례 중, 유통&물류 분야의 성공적 사례인 CJ대한통운의 택배 고객용 챗봇과 택배 기사용 챗봇, 롯데닷컴 상품추천 챗봇 ‘살롯’을 선보여 부스를 방문한 유통&물류 관계자들의 관련 상담 요청이 이어졌다.

특히, 유통&물류 분야 특성상 시기에 따른 주문과 물류량이 집중될 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문의에 대해, 상담사 업무 시간외 24시간 365일 손쉽게 채팅과 음성을 통해 묻고 답을 얻을 수 있다는 점과 반복적인 응대에 소요되는 시간∙인적자원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고객사마다 상이한 비즈니스 환경과 규모, 예산, 업무 범위, 인력 등에 맞춰 가장 적합한 챗봇을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구축형 챗봇(On-premise)과 서비스형 챗봇(Cloud)에 대한 사례와 기술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합리적으로 챗봇을 적용하고자 했던 참가자들의 도입 문의가 쇄도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유통&물류 산업에서는 이미 인공지능, 로보틱스, IoT 등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많은 기술들이 접목되면서 소비자들의 기대치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며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 도입을 통해 유통&물류 고객사들이 서비스 품질과 비즈니스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챗봇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강화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와이즈넛 외 국내 유통∙물류 비즈니스 기업인 이마트, 마켓컬리, 우아한형제들, 마이창고 등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