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좌측에서 3번쨰)가 “4차 산업혁명과 AI대한민국” 미래 포럼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 챗봇 및 검색 SW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지난 20일 경기성남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과 AI 대한민국’ 포럼에 인공지능 챗봇SW 대표기업으로 패널토의 및 부스 참가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와이즈넛은 전시부스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챗봇과 3D캐릭터이 접목된 미래형 “인간친화형 챗봇”을 선보였다.

또한, 2부 패널토의에는 강용성 대표이사가 패널토의에 참가하여 “AI산업 융합혁신을 위한 국가 산업정책 방향 모색”의 주제에 대해 과기정통부 AI정책팀장, 문전일 로봇산업진흥원장 등 산업별 전문가들과 SW산업 관련 정책과 인력, 미래의 모습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심도있게 논의하며 참가한 인공지능 관련 산학연 관계자 약 900여명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강용성 대표이사는 “SW산업에서 인력은 곧 기술력으로, 중소기업들이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보다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야한다”며 “기술의 자립 측면에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보지 않는다면 앞으로 인력을 해외에서 들여와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본 행사는 본 행사는 판교미래포럼과 지능정보산업협회가 주최하고 KAIST 산학협력단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포럼으로, 행사 1부는 KAIST의 인공지능 기술발표 및 기술이전 설명회, 2부는 특별강연과 패널토의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