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인공지능(AI) 챗봇 – ‘세계적 전문가 초청 인공지능 국제 컨퍼런스’에서 호평 이끌어!

4차 산업혁명의 본격화 후,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가 다양한 산업 및 실생활에 상용화되며 글로벌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가운데, 글로벌 인공지능 석학과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국제 컨퍼런스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 SW 1위 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지난 29일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18 인공지능 국제 컨퍼런스’(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공지능 챗봇 대표 기업으로서 다양한 챗봇 상용화 사례와 진화된 챗봇 모델을 선보여 2천여명의 참관객으로부터 호평받았다.

 

본 행사는 올해 2회째 개최되는 국제 인공지능 컨퍼런스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캐나다∙중국∙싱가포르 등 AI분야를 선도하는 8개국 18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AI : Next Steps”를 주제로

최신 글로벌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 정책, 트랜드 등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날 와이즈넛은 ‘지능정보 기반 맞춤형 텍스케어링(Tax Caring) 서비스 개발’ 2차년도 연구 성과로서 국민들과 자영업자들이 쉽게 세무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실시간 대화형 세무상담 서비스와 세금 예측 및 개인 맞춤형 절세전략 추천 서비스를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 솔루션 ‘와이즈 아이챗(WISE i Chat)’이 공공 분야, 금융, 유통, 쇼핑 등 국내 최다로 공급된 챗봇 상용화 사례와 함께 인간 친화형 챗봇(버츄얼 캐릭터 봇, 로봇 등)을 부스에서 선보이면서 참관한 글로벌 인공지능 종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다가오는 2019년 글로벌 인공지능 동향과 기술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국내외 빠른 변화와 치열한 경쟁 속, 와이즈넛은 산업 내 챗봇 상용화뿐만 아니라 진화하는 챗봇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