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K-BEC 2019 ‘호평’속, “인간 친화형 챗봇” 첫 공개

 

K-BEC2019Preview에서 와이즈넛이 첫 공개한 새로운 컨셉인 “인간 친화형 챗봇” 중 로봇에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을 탑재한 서비스 모델을 참관객에 시연하고 있다.

26일(금)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 K-BEC2019Preview에서 주관기관인 빅데이터기업C&C협의회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K-BEC2019Preview에서 와이즈넛이 첫 공개한 새로운 컨셉인 “인간 친화형 챗봇” 중 VR, 3D 전문업체인 데커드 AIP(대표 이지연)와 협업한 버츄얼 캐릭터 봇의 시연 화면

 

인공지능 챗봇, 인공지능 검색, 머신러닝 분야의 인공지능(AI) 1위 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올해 5회를 맞이하는 KBEC 2019 preview 에서 인공지능 서비스의 대표적 솔루션인 챗봇의 다양한 사례와 새로운 컨셉의 미래형 챗봇 서비스를 공개해 참가한 500여 기업 및 기관의 참관객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이날 국내 최대 챗봇 기업인 와이즈넛은 공공 분야의 성공 사례인 경기도청 세정봇을 필두로 대신증권 , CJ 대한 통운, 인천국제 공항 , 서울시 다산콜센터, 교보생명 , 신한은행 등 20여 주요 분야별 챗봇서비스를 오픈 및 구축 중에 있는 인공지능 분야 리더로서, 새로운 컨셉인 “인간 친화형 챗봇”을 최초공개하여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인간 친화형 챗봇의 첫 번째는 텍스트 위주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존의 챗봇에 3D 캐릭터를 연동해 휴먼 감성 인터렉티브를 적용한 “버츄얼 캐릭터 봇”으로, 본 서비스 시연은 VR, 3D 전문업체인 데커드 AIP(대표 이지연)와 콜라보로 진행됐다.

 

두 번째는 로봇에 인공지능 챗봇을 탑재한 서비스 모델로써, 국내 인공지능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인 원더풀 플랫폼(대표 구승엽)과 함께 했다. 와이즈넛의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다양한 상황(행사, 관공서, 지방축제 등)에 따라 안내하는 또 다른 미래를 제시했다.

 

행사 주관기관인 빅데이터C&C협의회 회장인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기술 기반의 중소기업은 적극적인 기술적, 사업적 협업을 통해 플랫폼형 비즈니스로 경쟁력을 갖춰야 하는데 협의회는 이런 협력을 만드는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와이즈넛은 지속적인 파트너사 발굴과 협력관계 형성을 통해 한국의 인공지능 사업의 발전적 미래를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