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K-BEC 2019에서 미리보는 “특화된 인공지능 챗봇” 제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지금은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인공지능 챗봇을 적용해 혁신성장과 성과를 내는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시대라 할 만큼, 전 산업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인공지능 검색, 머신러닝 분야의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오는 26일(금)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 예정인 빅데이터C&C협의회(회장 강용성) 주관의 “K-BEC 2019 Preview”에 참가한다.

 

K-BEC은 2014년 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5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SW컨퍼런로써, 인공지능, 빅데이터가 실제 공공과 기업 현장에서 도입된 사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부스와 세션으로 구성해 해마다 참관객이 증가해 10월의 중요 컨펀퍼런스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와이즈넛은 국내 최다의 챗봇 공급 경을 바탕으로 산업에 적용된 성공사례 발표와 유통, 쇼핑 등 서비스에 적용된 챗봇 시연, 그리고 3D아바타 및 실제 로봇에 적용된 챗봇(공공기관, 지자체 축제, 기업 안내용) 체험존 운영과 인공지능 챗봇에 대한 산업별 활용 사례, 현실적인 구축과 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등 단순 솔루션 정보제공이 아닌 산업별 맞춤 챗봇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 최다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된 특화된 인공지능 챗봇의 실제 시연과 함께 증권, 물류, 쇼핑 및 공공기관의 대민서비스에 적용돼 서비스 중인 다양한 챗봇을 다양한 디바이스(디지털사이니지, 로봇 등) 환경에 적용해 선보일 예정으로, 벌써부터 챗봇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수요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의 문의를 받고 있다.

 

또한, 최근 와이즈넛의 챗봇 기술을 적용한 국내 최초 세정분야 인공지능 자동응대 상담 서비스인 ‘경기도 지방세 상담봇’을 성공적으로 선보여 컨퍼런스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경기도 지방세 상담봇은 지자체의 민원 및 행정 서비스를 지원하는 챗봇으로 경기도민의 지방세 민원 처리 편의와 시∙군 소속 세정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대표 대민 서비스로 자리잡았을 뿐만 아니라, 경기도의 지방세 상담봇이 성공 모델로서 타 지자체에 인지되고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와이즈넛은 다양한 산업 영역에 적용된 특화된 인공지능(AI) 기술로 2018년 국내 최다의 사업사례를 만들어가며 산업을 선도해 나갔다” 며, “2019년은 다양한 환경에 적용된 인공지능 기술과 성공사례로 차세대 인공지능 챗봇 시대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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