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매일 매일 더 똑똑해지는 클라우드형 인공지능 챗봇 – 국내 최초 지역 축제 적용!

 

 

봄 여행주간(4월28일부터 5월13일까지)을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테마를 내세운 지역 대표 축제들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32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천도자기축제 2018(주최 경기도 이천시)가 IT와 접목해 선보인 “인공지능 챗봇”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SW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지역 축제에 몰려오는 관람객들의 축제 관련 문의에 대해 언제, 어디서나 상담할 수 있는 “클라우드형 인공지능 챗봇 (이하 다이노 챗봇)”을 ‘제32회 이천도자기축제’에 최초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다이노 챗봇’은 와이즈넛이 국내 최다 증권/쇼핑/유통/물류/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에 인공지능 챗봇을 구축하며 인정받은 기술력이 집약된 클라우드 SaaS형 인공지능 챗봇이다.

 

특장점으로는 챗봇 활용을 위해 기획부터 서비스 오픈까지 불과 몇 시간이면 충분하다는 점(기본형)과 사용시간에 따른 합리적인 클라우드 과금으로, 그 동안 챗봇 도입이 어려웠던 중소/상공인들과 한정기간 빠르게 챗봇 서비스를 필요로 한 지역 축제 등에 적합하다.

 

지역 축제를 예를 들어, ‘다이노 챗봇’은 관람객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있나요?“라고 질문하면 분야별 체험 프로그램 일정을 제공하고, “연예인 공연 누가와?”라고 물으면 “개막식 당일 축하공연에는 A걸그룹의 무대가 8시부터 준비되어 있어요!”라는 응답을 짧은 시간에 서비스할 수 있다.

 

또한, ‘다이노 챗봇’은 매일 추가되는 문의사항을 와이즈넛의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재학습함으로써 매일 매일 더 똑똑한 상담이 이뤄지게 된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와이즈넛은 다가오는 5G시대,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편리하게 챗봇과 만날 수 있도록 온프레미스형(On-premise), 사스형(SaaS) 등 다양한 인공지능SW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라며 “업종별 기본 지식을 탑재하여 서비스 중인 다이노 챗봇은 뷰티, 요식업종 및 전국 주요 축제들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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