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5G시대 초고용량 데이터 처리 가능한 “킬러서비스” 선봬

 

 

[▲사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8에서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SW 전문기업 와이즈넛 담당자가 부스를 방문한 해외 바이어에게 인공지능 챗봇 솔루션 ‘와이즈 아이챗(WISE i Chat)’을 설명하고 있다.

 

초고속(이동통신), 초연결(대규모 사물인터넷)로 초고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가 가능한 5G(5세대 이동통신)가 차세대 데이터 시대를 여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SW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에 부스 참가해 다가오는 5G 시대에 핵심인 초고용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인공지능SW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은 5G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를 위한 빅데이터 검색, 분석, 마이닝, 인공지능 챗봇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 및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풀스택(Full Stack)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 와이즈넛은 5G기술을 통해 초고속으로 축적되는 초고용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수집, 검색, 마이닝 및 챗봇 솔루션을 선보여 부스를 방문한 해외 바이어들에게 주목 받았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5G를 기반으로 SW중심의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획기적인 변화를 이번 MWC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와이즈넛은 5G 시대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스마트시티, 스마트 홈네트워크 등 다양한 환경에서 국내 유일한 풀스택(Full Stack)솔루션을 제공하는 준비된 기업으로써, 국내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26일부터 3월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8에는 와이즈넛 외 국내기업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한글과컴퓨터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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