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술과 “특화된 인공지능 챗봇”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이끌 것!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지금은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인공지능 챗봇을 적용해 혁신성장과 성과를 내는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시대라 할 만큼, 전 산업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인공지능 검색, 머신러닝 분야의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지난 17일(금)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빅데이터C&C협의회(회장 강용성) 주관 “K-BEC 2018 Preview”에서 국내 최다의 챗봇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성공사례 발표와 유통, 쇼핑 등 서비스에 적용된 챗봇 시연, 그리고 챗봇 체험존을 운영해 참가한 공공기관 및 기업 등 400여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와이즈넛은 세션발표와 부스 시연을 통해 인공지능 챗봇(Chatbot)에 대한 산업별 활용 사례, 현실적인 구축과 운영 방향 등 단순 솔루션 제공의 차원이 아닌 산업별 맞춤 챗봇 컨설팅을 제공했다.

 

오후 첫 세션에서 ‘챗봇의 활용, 어디에서 도입하면 좋은가?”를 주제로 발표한 와이즈넛 미래기술융합실 장정훈 이사는 챗봇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 및 기관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환상보다는 특정 문제를 해결해 실제 비즈니스에서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특화된 AI(narrow AI)와 성공 사례를 제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국내 최다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된 특화된 AI의 실제 시연이 마련된 부스에서는 증권, 물류, 쇼핑 및 공공기관의 대민서비스에 적용돼 서비스 중인 챗봇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챗봇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수요 기관과 기업으로부터 문의가 쇄도했다.

 

또한, 와이즈넛은 산업에 적용된 특화된 AI 기술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챗봇 이벤트(데이트 챗봇)를 마련해, 아이스브레이킹, 데이트 장소추천, 취미, 연애관 등 실제 데이트를 하는 것처럼 인공지능 챗봇과 대화를 나누며 참관객들의 시간과 웃음을 사로잡았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와이즈넛은 다양한 산업 영역에 적용된 특화된 인공지능(AI) 기술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며, “혁신기술과 다양한 성공사례로 인공지능 챗봇 시대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