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인공지능 챗봇 “혁신기술 & 성공사례” 공유

 

인공지능 챗봇, 인공지능 검색, 머신러닝 분야의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11월7일(화)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7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자사 인공지능 챗봇의 대표 혁신 사례와 실시간 시연을 했다고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는 “2017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는 국내 최대 데이터 전문 컨퍼런스로 올해 슬로건은 ‘빅데이터로 열어가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의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와이즈넛은 이 행사에서 2,000여명의 국내 데이터 전문가를 대상으로 자사의 인공지능 챗봇사례를 소개하고 18여년간 내재한 인공지능기술과 이를 적용한 실서비스를 시연해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지능형데이터 for AI 트랙에서 ‘산업에 적용된 인공지능 어떻게 미래를 바꿀까?’을 주제로 발표한 와이즈넛 미래융합실 장정훈 이사는 국내 최고의 데이터 전문가들과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 특징과 혁신적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와이즈넛 부스에서는 산업별 특성에 맞춘 정보와 사용자와의 대화 내용을 학습해 고도로 지능적인 답변을 제시하는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 와이즈 아이챗(WISE iChat)이 적용된 증권, 물류, 쇼핑 분야의 실시간 챗봇 시연으로 참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야는 국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사용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에서 소개한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은 국내외에서 머신러닝과 자연어처리 등 인공지능 분야의 기술력과 뛰어난 사용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영어권 시장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와이즈넛은 동업종으로는 유일하게 2016년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한 기업으로, 내수시장에서만 2800여 고객사와 미국, 일본, 중국, 싱가폴, UAE 등 해외 10개국에 언어처리기술과 관련 솔루션을 수출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이다.

 

* 2017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는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데이터 전문 컨퍼런스

주최/주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데이터진흥원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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