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다국어지원 인공지능(AI) 챗봇 – 글로벌 통신기업 등 “러브콜” 쇄도

Connect. W 2017에서 (주)와이즈넛이 자사의 다국어 지원 인공지능 챗봇(WISE i Chat)의 실사례와 시연을 참가한 글로벌 통신기업 바이어에게 선보이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인공지능 검색, 머신러닝 분야의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11월7일(화)부터 8일(수)까지 The K Hotel Seoul에서 열린 ‘Connect. W 2017’에 참가해 글로벌 통신기업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와이즈넛은 동업종으로는 유일하게 2016년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한 기업으로, 내수시장에서만 2800여 고객사와 미국, 일본, 중국, 싱가폴, UAE 등 해외 10개국에 언어처리기술과 관련 솔루션을 수출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와이즈넛은 18여 년간 내재화한 언어처리기술, 인공지능 기술을 근간으로 개발한 다국어 지원 인공지능 챗봇을 선보이며 MobiFone Global(베트남 최대 통신기업), PT Kargo Online System(인도네시아 온라인 물류기업) 등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와이즈넛의 다국어 지원 인공지능 챗봇은 산업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정보와 사람 간의 대화 내용을 학습해 고도로 지능적인 답변을 제시하는 높은 학습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양일간 전시회에서 컨택트센터(콜센터) 구축과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24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상담사 업무의 효율을 높인 인공지능 챗봇의 실사례와 시연으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다수의 해외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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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은 국내 시장에서 쌓은 노하우와 전문성 그리고 높은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쳇봇시장 개척에 나서며, 올해 영어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Connect. W 2017에서 수출상담을 진행한 글로벌 기업들과 실질적인 결실을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