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인공지능 챗봇 “아이챗”-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HCS2017) 단연 눈길!

인공지능 챗봇 및 빅데이터 수집, 분석, 검색 솔루션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30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핀테크와 인공지능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열린 HCS(Hyper Connected Society)2017에 발표와 단독 부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국내 주요 금융 분야 기업과 공공기관 등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워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챗봇”에 대한 열기를 실감했다.

 

특히, 와이즈넛의 ‘대화형 인공지능 자동응대솔루션 와이즈 아이챗(WISE iChat)’은 단독 부스에서진행된 상황별 시연(Demo), 체험에 이어, 아이챗의 구축 사례와 챗봇의 실질적 접근 방안을 제시한 사례발표 등을 통해 보험, 증권, 은행 등의 금융권 IT전문가와, 공공기관의 IT담당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 ‘와이즈 아이챗’은 웹사이트, APP, 문자, 유선통화 등 채널에 구애 받지 않고 대화하듯 필요 정보를 제공받는 대화처리 방식을 적용한 솔루션으로 24시간 365일 컨택센터의 상담 업무의 효율성과 운영의 혁신을 제공한다.

 

현재 국내 주요 금융사(증권, 보험, 은행, 카드)와 유통(물류, 커머스, 쇼핑 등), 통신 분야별 컨택센터에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와이즈 아이챗”은 국내 최고의 자연어처리기술, 머신러닝, 텍스트 마이닝 등의 알고리즘과 룰 기반을 함께 적용한 실질 사례를 갖고 있는 국내 유일한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하이브리드 성장형 챗봇으로써, 구축전 업무를 이해하는 컨설팅으로 수요자 중심의 지식베이스를 마련, 빠른 구축후 기계학습을 통해 응답률의 지속향상과 대화 지식이 쌓일수록 정확도가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즉, 고객의 문의에 대해 자연어처리로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머신러닝, 통계적 접근, 룰기반, 인텐트를 단계적으로 거쳐 정확한 답변을 제시하게 된다. 만약 챗봇이 정확한 답변을 찾지 못했을 경우 심화 상담을 담당하는 상담원에 연결되어 상담이 진행된다.

이러한 심화 상담이 질의는 트레이닝센터를 통해 재학습하게 된다. 이렇게 재학습이 이루어지면 이전 문의에 답변되지 못한 질문이나 유사 질문은 챗봇에서 응대가 가능하게 된다.

 

이러한 점은 온톨로지 기반 챗봇이 갖는 어휘 해석과 의미 정의에 따라 달라지는 응답의 한계와 돌발 또는 복잡한 질문에 한계를 갖는 시나리오 기반 챗봇(룰기반)과는 대조적이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산업별 다양한 기업 및 기관에서 운영중인 컨택센터의 전체 유입 VoC 중 약 45%가 단순 반복적 문의로써 지능형 챗봇으로 편리하고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며, “와이즈 아이챗은 다량의 반복 고객문의를 자동화함으로써 고객 응대 업무의 생산성과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한편 운영 비용 절감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머지않은 미래에 금융, 유통, 커머스, 생활 등 변화의 중심에 있게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장정훈 와이즈넛 이사는 와이즈넛_챗봇의 현실적인 구축과 운영을 주제로 금융, 유통, 공공분야에 공급된 실사례 등을 주제로 발표한 자리에는 300여 명의 보험, 증권, 은행 등 금융 분야 전문가들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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