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인공지능 챗봇 “와이즈 아이챗” – KCCM서 컨택센터 수요기업 몰려 성황!

 

 

 

인공지능 챗봇 및 빅데이터 수집, 분석, 검색 솔루션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17일 양재동 The K호텔에서 개최된 컨택센터 최고 행사인 제16회 대한민국 채널&커뮤니케이션(KCCM : Korea Channel&Communication Management) 컨퍼런스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국내 주요 금융, 유통 분야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콜센터 관계자 약 10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와이즈넛의 ‘대화형 인공지능 자동응대솔루션 와이즈 아이챗(WISE iChat)’은 시연(Demo), 체험부스, 사례발표 등으로 보험, 증권, 은행 등 금융 분야 컨택센터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00명 이상의 컨택센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끈 ‘와이즈 아이챗’은 웹사이트, APP, 문자, 유선통화 등 채널에 구애 받지 않고 대화하듯 필요 정보를 제공받는 대화처리 방식을 적용한 솔루션으로 24시간 365일 컨택센터의 상담 업무의 효율성과 운영의 혁신을 제공한다.

 

현재 국내 주요 금융사(증권, 보험, 은행, 카드)와 유통(물류, 커머스, 쇼핑 등), 통신 분야별 컨택센터에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와이즈 아이챗”의 강점으로는 국내 최고의 자연어처리기술, 머신러닝, 텍스트 마이닝 등의 알고리즘과 룰 기반을 함께 적용한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하이브리드 성장형 챗봇으로, 사전 지식컨설팅으로 수요자 중심의 지식베이스 기반 마련으로 빠른 구축후 학습을 통해 응답률의 지속향상과 대화 지식이 쌓일수록 정확도가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즉, 고객의 문의에 대해 자연어처리로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머신러닝, 통계적 접근, 룰기반, 인텐트를 단계적으로 거쳐 정확한 답변을 제시하게 된다. 만약 챗봇이 정확한 답변을 찾지 못했을 경우 심화를 상담을 담당하는 상담원에 연결되고 상담결과는 트레이닝센터를 통해 재학습하게 된다. 이렇게 재학습이 이루어지면 이전 문의에 답변되지 못한 질문이나 유사 질문은 챗봇에서 응대가 가능하게 된다.

 

이러한 점은 온톨로지 기반 챗봇이 갖는 어휘 해석과 의미 정의에 따라 달라지는 응답의 한계와 돌발 또는 복잡한 질문에 한계를 갖는 시나리오 기반 챗봇(룰기반)과는 대조적이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산업별 다양한 기업 및 기관에서 운영중인 컨택센터의 전체 유입 VoC 중 약 45%가 단순 반복적 문의로써 지능형 챗봇으로 편리하고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며, “와이즈 아이챗은 다량의 반복 고객문의를 자동화함으로써 고객 응대 업무의 생산성과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한편 운영 비용 절감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머지않은 미래에 금융, 유통, 커머스, 생활 등 변화의 중심에 있게 될 것 “이라고 강조햇다.

 

이날, 이석원 와이즈넛 상무가 와이즈넛_챗봇의 현실적인 구축과 운영을 주제로 금융, 유통, 공공분야에 공급된 실사례 등을 주제로 발표한 자리에는 200여 명의 보험, 증권, 은행 등 금융 분야 컨택센터 수요자들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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