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2014년에 이은 2016 특허경영대상 – “은상” 수상!

 

8일 개최된 ‘2016 특허경영대상’에서 인공지능기반 지능정보SW 1위 기업 (주)와이즈넛이 특허경영 은상을 수상하고 있다.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수집, 검색분야 지능정보SW 1위 기업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지난 8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2016 특허경영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은 2016년 인공지능(AI), 지능정보SW의 원천기술 개발(국내외 지재권 활동)과 지속적인 R&D 투자(특허 투자) 등 국내외 지식재산(IP) 무형의 가치를 드높인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2014년 동상 수상 이후, 특허경영대상 ‘은상’을 수상하며 동업종 유일 2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 한해 와이즈넛 R&D센터에서는 구분분석, 의미분석, 텍스트마이닝 등 관련 원천 기술특허 3건 등록과 7건의 기술특허를 출원(심사중)하는 등 언어지능 연구와 인공지능(AI)기반 지능정보SW 원천 기술을 끊임없이 확보해 나가고 있다.

 

지난 9월 특허청에서는 국내 인공지능 관련 지재권(상표) 다출원 기업 1위로 LG전자를, 이어 SK와 함께 와이즈넛을 공동 2위로 발표했다.

 

강용성 대표이사는 “올해 6회째 맞는 특허경영대상을 2회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 인공지능(AI), 지능정보, 언어지능 등의 원천기술 관련 확보한 지식재산권은 와이즈넛의 기술력 우위를 입증한 것으로 인공지능기반 지능정보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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