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2016 K-ICT대상’ 지능정보(AI)부문 미래부 장관상 수상

 

] 1일, 인공지능기반 지능정보SW 1위 기업 (주)와이즈넛이 2016 K-ICT대상 지능정보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 1일, 인공지능기반 지능정보SW 1위 기업 (주)와이즈넛이 2016 K-ICT대상 지능정보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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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수집, 검색 분야 지능정보SW 1위 기업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K-ICT대상’에서 지능정보(AI)부문 대상(大賞)기업으로 최종 선정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하는 ‘K-ICT대상’은 ICT융복합 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ICT문화 확산을 통한 산업발전 및 국가경쟁력강화 등에 기여한 우수 중소·벤처·중견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는 지능정보(AI), 5G, 스마트디바이스, 디지털콘텐츠 4개 부문에 대해 산·학·연·관 전문가의 종합심사가 진행됐다.

와이즈넛은 인공기능 기반 지능형 자동응대 솔루션 와이즈 봇(WISE BOT), 지능형 쇼핑상품 추천솔루션 와이즈 샵봇(WISE Shop BOT), 지능형 빅데이터 의미분석솔루션 와이즈 빅애널라이저(WISE BIC Analyzer)가 인공지능을 포함한 인지학습추론 등 고차원적인 정보를 처리하는 기술의 독창성, 제품의 우수성(수익성), 기여도(경제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와이즈넛은 지난 17년간 빅데이터 검색, 자연어 분석 기술, 텍스트 마이닝 기술, 언어처리기술, 문장의 의미분석기술 등 지능정보 소프트웨어(SW)의 핵심기술에 대한 지속적 개발과 함께, 산업적/경영적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전문분야에 특화된 지능정보SW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의 우수성 및 성공적인 상용화 소프트웨어(SW)로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는 분석이다

강용성 대표는 “국내 패키지SW기업들이 R&D투자를 줄이고 SI로 전환하는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와이즈넛은 미래 선점을 위해 언어지능 연구 및 개발에 집중하며 인공지능 기반 지능정보SW 시장 대응력을 강화했다”며, “인공지능 분야의 퍼스트 무버(시장 선도자)로써 글로벌 패키지 SW 기업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전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글로벌 패키지SW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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