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2016 활성화 유공포상 – 중소기업청장상’ 수상

1일 개최된 2016 벤처창업대전에서 인공지능기반 지능정보SW 1위기업 (주)와이즈넛이 벤처활성화 유공포상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1일 개최된 2016 벤처창업대전에서 인공지능기반 지능정보SW 1위기업 (주)와이즈넛이 벤처활성화 유공포상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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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수집, 검색 분야 지능정보SW 1위 기업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벤처창업대전’에서 벤처활성화 유공포상기업으로 최종 선정돼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벤처창업대전은 1997년부터 매년 열리는 국내 벤처·창업 관련 최대행사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코엑스(C홀)에서 진행됐다.

행사 첫 날인 1일에는 벤처산업 발전과 건전한 창업문화 조성에 기여한 벤처·창업 기업인과 투자자,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와이즈넛은 지난 17년간 빅데이터 검색, 자연어 분석 기술, 텍스트 마이닝 기술, 언어처리기술, 문장의 의미분석기술 등 지능정보 소프트웨어(SW)의 핵심기술 개발 및 전문분야에 특화된 상용SW개발에 노력을 기울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금융/ 법률/ 의료 등 전문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자동응대 솔루션 와이즈 봇”(WISE BOT), ” 지능형 컨텐츠 추천솔루션 와이즈 아이데스크”(WISE iDESK) 등이 지능정보SW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강용성 대표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6 벤처창업대전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해 영광이다,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와이즈넛의 지속적인 언어지능 연구와 인공지능 기반 지능정보SW 개발 노력을 높게 평가해 준 것 같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인공지능 분야의 퍼스트 무버(시장 선도자)로써 글로벌 패키지 SW 기업들과 당당히 경쟁하는 글로벌 패키지SW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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