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 이노그리드, 창의적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강용성 (주)와이즈넛 대표이사(오른쪽)와 조호견 (주)이노그리드 대표이사(왼쪽)가 7일 클라우드기반, AIㆍ빅데이터 사업관련 업무 제휴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용성 (주)와이즈넛 대표이사(오른쪽)와 조호견 (주)이노그리드 대표이사(왼쪽)가 7일 클라우드기반, AIㆍ빅데이터 사업관련 업무 제휴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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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수집, 검색 분야 지능정보SW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이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주)이노그리드(대표 조호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맺고 국내 클라우드 공공시장 및 기업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자사의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검색·분석·수집 등 지능정보기술과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융합해 창의적 클라우드 생태계를 조성하고 확산하는 등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 확고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국내시장에서 클라우드가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는 공통된 인식으로 이뤄졌으며, 와이즈넛은 이노그리드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한 laaS(클라우드잇)를 기반으로 한 비정형 텍스트 빅데이터 검색-분석-수집 소프트웨어(SF-1, WISE TEA, BICrawler)의 공동 기술개발과 클라우드 시장에 공동으로 마케팅·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용성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클라우드 시장에서 양사의 지속 성장을 이끌어갈 동반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노그리드와 협력관계를 강화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양사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포괄적 상생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혔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는 올해 전 세계 빅데이터 시장 규모는 30조원으로 오는 2026년에는 현재의 3배 이상 늘어난 102조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4차 산업혁명의 시작 역시 빅데이터의 활용해서 시작한다는 것은 많은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으로 빅데이터기술의 경쟁력과 활용에 따라 산업발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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