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중국법인 방우마이 “한중 B2B플랫폼(방우차이)” 서비스 론칭 3개월만에 … 수출 50배 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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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체인경영협회의 작년 중국 내 상위 100대 유통체인 매출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상품 매출액은 전년보다 85% 성장한 만큼 중국내 소비가 온라인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수집 및 검색 등 지능정보SW 전문기업 와이즈넛은 중국 현지법인 “방우마이(帮5买 B5M, 대표 윤여걸)”의 한중 B2B 플랫폼 “방우차이(B5C, http://b5m.co.kr/b5c)”가 화장품, 패션, 유아용품 분야 등에서 취급 제품을 확대하며 중국 북경, 상해, 홍콩, 광저우, 정저우, 청도 등 중화권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우차이는 한국 기업이 쉽고 안전하게 중국 소비자를 만날 수 있는 방우마이의 B2B 크로스보더플랫폼(Cross-boarder platform)으로, 지난 2월 모바일앱, 4월에 웹사이트를 오픈하며 플랫폼을 완성했다.

 

방우차이를 통한 한중 교역은 패션 분야의 “베베드피노(아동의류 브랜드)”를 비롯한 화장품 및 생활용품 분야 제품을 중심으로 웹서비스 론칭 불과 3개월 만에 교역 매출이 50배 이상 증가해 6월에만 매출 40억원을 달성했다.

 

이와 같은 고속 성장에는 LG생활건강, 제이에스티나, 미미박스, 메디힐, 리더스코스메틱, 라빠레뜨, 프리미에쥬르, 코리아나, 베베드피노, 리더스코스메틱 등 우수 기업의 입점 증가와 중국 JD(징동), VIP.com, 샤오홍슈(小红书) 등 1,000여 바이어들의 주문 확대에 따른 결과이다.

 

윤여걸 방우마이 대표는 “방우차이는 중국 정부로부터 안전성과 품질 등 인허가를 받은 국내 우수 제품과 중국 바이어간 연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인허가를 받지 않은 제품에 대한 인허가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내 기업의 중국시장 수출을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한중 기업간거래(B2B)시장에서 방우차이의 한중 교역량은 더욱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방우마이는 국내 제품의 중국 수출 확대를 위해 O2O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상해 스난공관 1호 매장을 열어 방우차이와 오프라인을 융합한 브랜딩 비즈니스를 선보였으며, 8월에 동화대학가에 2호점을 준비하고 있다. .

브랜딩 비스니스는 방우차이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에 전시해 중국 소비자가 직접 보고 만지는 등의 체험이 구매로 이어져, 교역량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와이즈넛의 탄탄한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수집 및 검색 등
지능정보SW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중국법인 방우마이의 중국 비즈니스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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