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서울시스템,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분석 기술 접목 강력한 언론사 통합콘텐츠 관리 공동 개발

강용성 (주)와이즈넛 대표이사(오른쪽)와 김학선 서울시스템(주) 대표이사(왼쪽)가 28일 Multi Channel Publishing System과 WISE TEA v2.0 관련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용성 (주)와이즈넛 대표이사(오른쪽)와 김학선 서울시스템(주) 대표이사(왼쪽)가 28일 Multi Channel Publishing System과 WISE TEA v2.0 관련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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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수집 및 검색 전문SW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강용성)과 국내 온오프라인 신문제작시스템(Computerized Typesetting System, 이하 CTS)전문기업 서울시스템(www.ssc.co.kr 대표 김학선)은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분석 기술과 온오프라인 통합콘텐츠 관리 시스템 연계를 통한 공동 기술 개발 및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의 핵심은 정확성과 신속함을 요하는 기사 작성시 관련된 기사 및 멀티미디어 정보 등을 추천해주는 와이즈넛의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이 적용된 기사 추천엔진 프레스봇(Press Bot)과 서울시스템의 Multi Channel Publishing System(이하 MCP System)과의 융합SW 개발이다.

 

특히, 와이즈넛의 텍스트마이닝, 자연어 처리 기술과 자동키워드 추출 등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기술이 적용된 프레스봇(미디어분야 인공지능기반 기사 및 멀티미디어 추천솔루션)을 서울시스템의 MCP System에 탑재, 신사업 발굴 및 시장 확대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시스템 김학선 대표는 “기사 작성시 일일이 관련 기사를 찾는 게 아니라 관련된 기사 또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기반 기사추천엔진 “프레스 봇”과 서울시스템의 MCP System과의 기술 연계는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서울시스템은 온오프라인 신문제작 관련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라며 “와이즈넛은 이번 양사간의 기술융합을 통한 미디어 시장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별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강력히 추진해나갈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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