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인공지능 적용 다양한 의사결정 지원 모델” 발표, “호평”

▲지난 11일(금),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이사가 (사)경기정보산업협회가 개최한 "IoT/빅데이터 기반 재난안전관리 및 사회복지안전망 구축 춘계 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The Main Actor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있다.

▲지난 11일(금),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이사가 (사)경기정보산업협회가 개최한 “IoT/빅데이터 기반 재난안전관리 및 사회복지안전망 구축 춘계 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The Main Actor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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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인공지능(AI) 알파고와 이세돌 9단 대국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며 인간의 판단을 돕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11일,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및 수집, 검색 전문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강용성)은 킨스타워 성남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린 “IoT, 빅데이터 기반 재난안전관리 및 사회복지안전망 구축 춘계 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The Main Actor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을 주제로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와이즈넛은 자사의 16년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기술 및 언어처리기술이 적용된 재난/재해분석 통한 대응 의사결정모델”을 시작으로 금융봇, 카드추천, 의료분석 등 다양한 사례와 해결 솔루션을 제시했다.

 

특히, “재난/재해분석을 통한 대응 의사결정지원 모델”은 재난/재해 발생시 SNS, 블로그, 웹게시판 등에 올린 상황을 의미분석, 감성분석, 재난 이슈분석 등을 통해 재난/재해 유형, 피해 심각도, 발생시간, POI를 이용한 재난발생 위치 정보 표시 제공 및 재난 유형별 표준대응체계와 연계함으로써, 현장 지휘자, 대책반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발표에서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 인공지능 기반 기술은 다양한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구글, IBM등 글로벌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통한 Common-Sense플랫폼을 구성하는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며 “와이즈넛은 언어가 갖는 중의성, 다의성 등 특성으로 산업 도메인(금융, 제조, 법률, 헬스케어, 재난재해 등)별 데이터에 기반한 데이터 축적 및 분석을 통한 맞춤형 정보제공으로 산업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이를 Common-Sense와 연계 할 수 있는 전문지능(E.I)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즈넛은 2016년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 산업(재난안전, 금융, 제조/정보, VOC민원처리 등)에 걸쳐 의사결정을 돕는 와이즈넛의 신기술과 제품을 공급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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