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원 와이즈넛 전략사업본부장이 지난 17일 개최된 ‘2015 빅데이터 컨퍼런스’에서 “Tangible Big Data”를 주제로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산업별 활용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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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및 빅데이터 수집, 검색 1위 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강용성)은 지난 17일 개최된 2015 빅데이터 컨퍼런스에서 “Tangible Big Data”를 주제로 한 VOC&민원 콜센터 분석 및 활용 사례 발표와 산업별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적용한 전시 시연(Demo)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와이즈넛은 기업 및 기관의 IT 실무자, 공무원, 빅데이터 전문가 등 300여명의 참관객에게2016년 빅데이터 전망으로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사업의 확대를 제시했다.

특히, 이석원 와이즈넛 전략사업본부장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문맥인식(Context Aware),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등 와이즈넛의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분석기술을 소개하고, VOC&민원 분석, 재난ㆍ재해 예측, 시설물 정비 이력 분석, 온라인 판매 품목 대상 일일 물가 분석사례 등 수행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사례를 소개해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강용성 대표이사는 “와이즈넛은 한국의 인공지능 기반 언어처리기술을 글로벌기업(루미노소)에 수출한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분석의 선도적 기업”이라며 ”이번 아이티데일리 주최의 빅데이터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모델 제시와 함께 비즈니스 상담회도 병행해 기업 및 기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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