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MIT OMSC 기반 “루미노소”와 손잡고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사업 가속

캐서린 루미노소 대표이사(왼쪽)와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이사(오른쪽)가 14일 워싱턴 D.C. 레이건 센터에서 전략적 제휴 체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및 검색 1위 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강용성)은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13~16일)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시장 글로벌 기업인 루미노소(Luminoso 대표 Catherine Havasi)와 워싱턴 D.C. 레이건 센터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인공지능 기반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의 기술융합 및 글로벌 시장 유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첨단산업 분야의 한미 협력 확대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관의 ‘엠오유 사이닝 세리모니(MOU Signing Ceremony)에서 진행된 것으로, 한미 기업 간 인공지능 기술 및 빅데이터 분석기술 협력, 시너지 창출을 추진한 모범 사례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와이즈넛은 국내 및 글로벌 대상의 인공지능 기반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으로 루미노소와 ▲와이즈넛의 언어처리기술(한국어 처리) 수출 ▲인공지능기반의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의 기술융합 및 글로벌 시장 유통 등 3개월간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9개 국어의 언어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 미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유통 확대를 목적으로 한국의 인공지능 기반 언어처리 기술을 공급 받아, 기술을 융합하는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루미노소는 영어, 불어, 독어 등 다국어 언어처리 기술 바탕의 인공지능 분석 시스템과 다국적 고객을 보유한 빅데이터 분석시장의 글로벌 파트너”라며, “이번 제휴는 한국의 인공지능 기반 언어처리기술이 글로벌 기업에 수출된 첫 번째 사례로, 와이즈넛은 한국의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시업을 가속하는 한편,  미국 및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확실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넛은 2016년 초 세계 12개국 언어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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