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폐막한 국제 빅테이터 포럼인 ‘2015 B.I.G FORUM’에서 (주)와이즈넛이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 및 관련 최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5일 폐막한 국제 빅테이터 포럼인 ‘2015 B.I.G FORUM’에서 (주)와이즈넛이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 및 관련 최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와이즈넛,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 및 최신 제품 대거 선보여

 

빅데이터 분석 및 검색 1위 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강용성)은 지난 15일에 폐막한 국제 빅테이터 포럼인 ‘2015 B.I.G FORUM’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 및 관련 최신 제품을 선보여 기관, 기업, 대학 등 빅데이터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밝혔다.

 

2015빅포럼은 지난 13일부터 3일간 진행된 빅데이터 관련 국제 포럼으로써,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수집해 특정 현안을 분석하고,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등 빅데이터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빅데이터에 대한 국제교류 촉진 및 빅데이터 관련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포럼이 열린 기간 동안 와이즈넛은 인공지능 기반의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문맥 인식(Context Aware),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등의 최신 기술과 관련 기술이 적용된 텍스트마이닝솔루션 WISE TEA, 자동분류솔루션 WISE Classifier, 의미분석솔루션 WISE BIC Analyzer 등의 제품 전시 및 기관, 국내외 다양한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와이즈넛이 중점적으로 제시한 인공지능 기반의 머신러닝 기술은, 가트너(Gartner)가 최근 발표한 “2016년 선정한 10대 전략 기술”에 선정된 기술로써, 2016년 빅데이터분석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강용성 대표이사는 “와이즈넛은 지난 15년동안 자연어처리 기술, 텍스트마이닝, 의미분석기술 등 내재화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며, “국내 빅데이터 분석, 수집, 검색 시장을 선도하는 와이즈넛은 경쟁력 강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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