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0] 최근 국내외로 기업 내부의 다양한 중요 비정형 데이터가 소송과 분쟁에서 중요 증거 자료로 활용되면서, 기업이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수집, 분석, 모니터링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이디스커버리 SW’가 주목 받고 있다.

빅데이터 및 검색 분야 대표 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강용성)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공개한 융합SW분야의 ‘2015년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최종평가’에서 ‘기업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10억건 이상 규모의 이메일 빅데이터 분석 기술 기반 e-Discovery SW개발’ (이하, 이디스커버리) 과제에서 최상위(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와이즈넛의 ‘이디스커버리’ 최상위 등급 선정은 주관기관으로서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기업 내 다양한 형태의 중요 비정형 데이터 기반 자동화된 데이터 추출, 정확한 예측분석 등의 시스템 개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와이즈넛은 기업 내 수백 만개에 달하는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 문서(결재문서, 이메일, 워드, 한글, 엑셀, html, 텍스트, 파워포인 트 등)에 특화된 수집, 식별, 저장, 보존, 처리, 분석 등의 원천 기술 확보 및 국내 시장에서 외산 이디스커버리SW를 대체할 수 있는 시제품 개발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융합SW분야 최상위 평가 결과는 점차 활용이 높아지고 있는 전자증거개시(e-Discovery)에 반드시 필요로한 원천 기술, 품질 경쟁력을 확보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와이즈넛 이디스커버리SW는 한국형 토종 솔루션으로서, 그간 고가의 외산 솔루션에 대한 대체 적절한 국산 SW가 없었던 것에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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