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진설명01] 14일 대전 소재 ‘와이즈넛 중부지사 개소식’에서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왼쪽 네번째)와 임직원이 함께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2▲ [사진설명02] 14일 대선 소재 ‘와이즈넛 중부지사 개소식’에서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왼쪽 세번째)와 임직원이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2015-0414] 빅데이터 및 검색 분야 대표 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대표 강용성)은 중부권 빅데이터 및 검색 사업 확대와 고객사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한 대전 소재 중부지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중부지사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계획에 따라 대전 및 세종시 등 혁신지방도시로
이전한 주요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 및 중부 이남지역 기업에 밀착된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주요 고객인 특허청, 관세청, 통계청 등 정부부처와 현대미포조선, 엘지하우시스, 엘지화학기술연구원 등의 기업에 대한 발빠른 유지관리와 새로운 빅데이터 이슈에 빠르게 대응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와이즈넛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개소식 기념사에서 “와이즈넛 중부지사는 지방으로 이전한 주요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 기업과 밀착하여 직접 소통 할 수 있는 접점”이라며, “고객을 찾아가 밀착된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부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빅데이터 및 검색 사업을 확장하는 전진 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즈넛은 국내외 2200여 공공기관 및 기업 고객사를 보유한 빅데이터 및 검색 분야 대표 기업으로, 빅데이터 수집/ 분석/ 검색 등을 대상으로 한 검색 솔루션 및 마이닝서치, 표절 검색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한 검색기술기반 빅데이터 시장 1위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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