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대표 강용성 www.wisenut.com)은 2014년 매출 15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은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외산 검색 솔루션 대체를 한층 가속화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와이즈넛은 2014년 공공과 대기업 등에서 오토노미(HP), 패스트(MS) 등과 같은 외산검색솔루션을 대체하면서 높은 성과를 낸 것으로 알려진다. 와이즈넛은 경쟁력 있는 검색기술과 높은 검색품질, 안정성이 보장되는 통합검색솔루션으로, 특히 IoT 시대를 대비 빅데이터를 대상으로 한 공공사업, 대기업, 금융, 통신, 제조 등에 집중한 전략이 주효하면서 순항을 이어갔다.

와이즈넛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국어 언어분석기술을 중심으로 한 검색을 제공하고, 안정성이 보장되는 빅데이터 검색 솔루션 ‘서치포뮬러원 V5(Search Formula-1 V5)’로 외산 검색 솔루션을 대체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시장에서도 빅데이터수집솔루션 ‘와이즈 빅크롤러(WISE BICrawler)’,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와이즈 빅애널라이저(WISE BIC Analyzer)’, 표절검색 솔루션 ‘와이즈 레퍼리(WISE Referee) 등의 확산도 본격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 타워레코드에 검색솔루션 공급,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시장에서의 검색 솔루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실적 증가에 일조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국내 2200여 고객사 및 세계 8개국에 검색 및 빅데이터 솔루션 공급으로 매출 155억원의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며 “와이즈넛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 기술지원 등으로 검색기반 빅데이터 분야에서 IoT(Internet of Things) 관련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국내외 신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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