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5] 검색기술기반 빅데이터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제13회 대한민국 SW기업 경쟁력 대상’ 시상식에서 인적자원, 기술력, 시장가치, 국제화, 재무무역 등의 기업자원 및 SW이용 기업에 대한 직접 설문 등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영예의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와이즈넛은 세계일류상품을 생산하는 “검색기술기반 빅데이터 1위 기업”으로써, 2000년 설립 후 2006년 업계 최초 100억을 달성하며, 매년 100억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국내 2000여 고객사 및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8개국에 솔루션을 수출하는 등 국내외에서 제품의 우수성,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검색기술기반의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축적한 검색 기술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수집솔루션, 검색솔루션, 분석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 지난해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코스콤 등의 빅데이터 사업 등을 수주해 매출 142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올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이번 수상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그리고 와이즈넛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 현재 와이즈넛은 한국형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에 숨을 불어넣고 있는 국내 대표 빅데이터 SW기업 연합체인 “빅데이터기업협의회(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의 회장사(회장 강용성)로써, 한국형 빅데이터의 발굴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아이티데일리(와이즈넛, ‘대한민국 SW기업경쟁력 대상’ 미래부장관상 수상)기사보기

이투데이(소프트웨어산업協, ‘대한민국 SW 기업 경쟁력 대상’ 시상식)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