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9] 빅데이터기업협의회(회장 강용성)는 19일(수) 리츠칼튼 서울에서 열린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4컨퍼런스(주최 한국IDG)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키노트(기조연설)는 월마트, 핀터레스트, 클라우테라에서 해외 빅데이터 전망과 사례에 이어 빅데이터기업협의회의 “한국형 빅데이터, 미래산업에 불을 밝히다”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강용성 빅데이터기업협의회 회장은 “해외 글로벌 밴더들은 표준화된 플랫폼을 내세워, 국내 시장에 진입하고 있지만 국내 기업의 운영환경 및 시스템, 데이터, 언어 등이 해외의 환경과는 다르기 때문에, 한국 실정에 맞는 한국형 빅데이터 사례 발굴과 확대가 필요하다” 며, “이를 위해 빅데이터기업협의회는 오는 3월12일(수)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여의도)에서 국내 분야별 최고의 빅데이터 기술력을 갖춘 국내 SW기업들이 한국형 빅데이터 사례를 소개하는 국내 최대 “K-BEC 2014″(Korea Big data Enterprise Conference 2014)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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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기업협의회는 지난 해 10월15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로 발족되었으며, 와이즈넛을 회장사로, KT넥스알, 알티베이스, 투비소프트, 하이밸류컨설팅을 부회장사로 현재 총 33개 기업으로 구성된 SW기업연합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