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5] 검색기술기반 빅데이터전문기업 와이즈넛은(www.wisenut.com 대표 강용성)은 지난해 빅데이터 수집, 분석 검색 등 공공과 기업의 빅데이터사업 및 다양한 검색사업을 수주하면서 매출 142억원을 기록(전년 대비 12% 성장)한 검색분야 1위의 대표기업이다.

 

와이즈넛은 1999년 미국 실리콘밸리의 국내 벤처기업인 웹검색 `와이즈닷컴’에서 출발, 창업 5년도 되지 않아 100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다른 경쟁사와 비교해 성장 속도가 남달랐다. 창업 6년만인 2006년 매출 100억원 돌파라는 신기록을 썼고, 현재 1900여 고객사 확보 및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멕시코, 아제르바이잔 등 해외 7개국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지난 해 미래창조과학부의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 서비스 시범사업’ 과 코스콤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가예측분석 서비스’ 수주에 이어 검색기술 기반의 빅데이터 수집사업과 분석사업을 따내며 빅데이터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같이 잇따른 수주 배경에는 지난 14여 년의 축적된 수집기술, 6년여의 빅데이터 수집, 분석 상용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빅데이터 관련 기술력과 노하우, 검증된 솔루션 그리고 오랜 기간 다양한 검색시스템 구축을 통해 쌓아온 높은 이해도 등 장기적 계획하에 확보한 독자적인 검색 기술이 있었기 때문이다.

 

와이즈넛은 빅데이터 분야 전문 솔루션으로 `서치포뮬러원(통합검색솔루션)’, `와이즈 빅크롤러(빅데이터 정보수집솔루션)’을 비롯해 ‘와이즈 빅애널라이저(빅데이터 분석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며 한글 형태소분석기능, 소셜 빅데이터 감성분석, 통계분석, 다양한 검색관련 기능 및 소셜 빅데이터 수집, 분석, 검색에서 탁월한 성능 등을 보장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본 제품군은 GS인증을 획득했으며, 검색분야에서 유일하게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작년 국내에서 안전행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및 시범과제에서 수집 플랫폼 솔루션과 분석 플랫폼 솔루션 수주 등의 실적은 빅데이터시장에서 와이즈넛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주목할 만한 성과” 라고 말하고 “해외에서는 일본 히타치 그룹사 최대 SI업체인 히타치솔루션즈와의 판매 대리점 계약 체결로 2014년 일본 금융시장(증권,은행 등)에서 와이즈넛 검색솔루션 공급 확대가 본격화 될 것이라며, 와이즈넛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국/내외 검색기술기반 빅데이터 분야 1위 입지를 굳건히 다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와이즈넛은 국내 토종 기업으로 빅데이터솔루션포럼(14개 연합) 회장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 빅데이터기업협의회 회장사를 맡으며 빅데이터산업의 중심에서 리드하고 있다.

와이즈넛은 2014년 매출액을 작년보다 20% 성장한 170억원으로 목표를 잡았다.

와이즈넛은 2008년 중국법인 설립 및 일본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면서 해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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