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넛,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사이버대학교 및 연수원 등 연이어 사업 수주
– 대학 및 대기업, 사이버디지털대학 등에서 와이즈넛 표절검색솔루션 WISE Referee 도입 확대

 

검색기술기반 빅데이터 전문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강용성)은 올 한해 언어처리 기술 및 검색기술이 집결된 표절검색솔루션 “WISE Referee(이하, 와이즈 레퍼리)”를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단국대학교, OTX평생교육원, 한국연구재단 등 주요 대학과 교육원에 이어 사이버대학까지 공급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러한 공급확대는 주요 대학 및 교육 등의 학사관리시스템과 입학사정관제 서류평가시스템에 이어 사이버대학교의 LMS 표절검색시스템에까지 와이즈넛의 표절검색솔루션이 채택됐다는데 의의가 있다.

“와이즈 레퍼리”는 논문, 리포트, 자기소개서나 추천서 등 문서의 모사도를 분석하여 유사도를 검출, 리포트하는 표절검색솔루션으로써, 원본 문서와 비교 문서 사이에 어떤 부분을 얼마나 표절했는지 표절여부를 가려내는데 드는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등 업무 효율성 개선에 높은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표절검사시 1:N, 1:1 문서간 표절 구간 요약 보기 ▲짜깁기 검출 ▲표절 하이라이팅 ▲다양한 결과 데이터 제공(동일문장, 의심문장, 인용문장 개수) ▲표절 검사 후 표절 문서를 저장하기 위한 “표절 문서함” 제공 ▲표절 검사 완료 시 메일 통보 ▲표절검사 시 각주/미주/본문주 형태의 인용구 제거 ▲각주/미주/본문주의 형태로 인용구 패턴 관리 등 특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원본을 그대로 베끼거나 문장 일부를 살짝 변경해 표시 나지 않게 짜깁기한 것까지 검출함으로써 표절검출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대학 관계자는 “제출된 리포트를 검토해 보면 내용이 똑같거나, 특정 문장 중 몇 단어 정도만 수정해서 제출하는 등의 다양한 표절 유형이 있다” 며, “와이즈넛의 와이즈 레퍼리에서 제공하는 표절 의심도가 높은 대상을 직접 비교해 봤을 때, 평가에 대한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함으로써 그 동안 표절검증에 어려움을 겪었던 많은 부분을 해소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언어처리 기술 및 검색기술이 집결된 표절검색솔루션 “와이즈 레퍼리”는 출시후 국공립 대학과 대기업 인재개발원 등에 공급이 확대되는 등 표절검색 분야를 이끌고 있다.”며 “주요 대학 및 기업으로부터 표절검출 신뢰성을 입증한 것에 이어 사이버대학교까지 확대함에 따라 2014년 표절검색솔루션 공급에 한층 탄력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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