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 빅데이터사업 “수집, 분석” 수주 잇달아

와이즈넛, 빅데이터사업 축으로 성장세 급가속

 

[2013-0912] 검색솔루션전문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강용성)이 안전행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및 시범과제에서 분리 발주 대상인 수집 플랫폼 솔루션과 분석 플랫폼 솔루션 부분을 잇달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지난 6월 미래창조과학부의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 서비스 시범사업’ 과 코스콤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가예측분석 서비스’ 수주에 이어 검색기술 기반의 빅데이터 수집사업과 분석사업을 따내며 빅데이터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같이 잇따른 수주 배경에는 지난 13여 년의 축적된 수집기술, 5년여의 빅데이터 수집, 분석 상용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빅데이터 관련 기술력과 노하우, 검증된 솔루션 그리고 오랜 기간 통계청의 다양한 검색시스템 구축을 통해 쌓아온 통계업무의 높은 이해도 등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수집 플랫폼 솔루션으로 선정된 WISE BICrawler(빅데이터수집솔루션)은 대규모 데이터를 정확하고 빠르게 수집할 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클렌징 기술로 수집 데이터의 스토리지 공간을 최소화하여, 불필요한 스토리지 운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데이터저장 비용 및 관리 업무의 시간 절감 등이 특징이다.

 

이어 분석 플랫폼 솔루션으로 선정된 WISE BigAnalyzer(빅데이터분석솔루션)와 Search Formula-1(통합검색엔진)은 와이즈넛이 자체 개발한 솔루션으로 한글 형태소분석기능, 소셜 빅데이터 감성분석, 통계분석, 다양한 검색관련 기능 등으로 소셜 빅데이터 분석 및 검색 등 탁월한 성능을 보장한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안전행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및 시범과제에서 수집 플랫폼 솔루션과 분석 플랫폼 솔루션 수주와 같은 실적은 빅데이터시장에서 와이즈넛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주목할 만한 성과” 라며 “최근 국내 빅데이터사업에서 최대 실적을 보유 있는 와이즈넛은 아직도 성장에 허기가 진다. 와이즈넛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검색기술기반 빅데이터 분야 1위 입지를 굳건히 다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와이즈넛이 수주한 빅데이터 공통기반 수집 및 분석 플랫폼은 개인정보를 제외한 다양한 공공정보를 수집해서 저장, 분석하는 역할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미래지향적 행정구현을 통한 국민중심 서비스 정부 3.0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타임스 기사보기 전자신문 기사보기 미디어잇 기사보기 매일경제 기사보기 데이터넷 기사보기 아이티데일리 기사보기 디지털타임스 기사보기 아이뉴스24 기사보기 머니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