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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솔루션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소셜 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정보수집솔루션 `와이즈 빅크롤러(WISE BICrawler)`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빅크롤러는 약 80억건의 소셜 빅데이터 수집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실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자동수집기술, 다국어 형태소 분석기술을 적용했다. 정교한 자연어 처리, 수집대상 정보 중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정제 기능을 갖췄다.

와이즈넛은 소셜 데이터의 정확한 실시간 수집이 가능하며, 독자 개발한 정제 기술로 수집데이터의 스토리지 공간을 최소화해 불필요한 스토리지 운영에 소비되는 비용·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댓글·답글 수집 △데드링크 처리 △필터링 자동추천 △중복문서검출 △직관적인 사용자경험(UX) 기반 관리 △수집 리소스 관리 등의 기능을 갖췄다.

강용성 대표는 “빅크롤러는 지난 10여년간 축적한 비정형 데이터 수집기술과 5년간 소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내재화한 SNS 수집·분석 기술의 결정체”라며 “공공·금융 분야 다양한 기관과 기업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olution/2798157_147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