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 대표, 영업/ 전략/ 마케팅/ 제품 등 전 분야 두루 섭렵 ‘실무통’

검색솔루션전문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은 박재호 대표이사가 임기만료로 대표직을 사임함에 따라 이사회를 열고 강용성 상무를 내부 발탁-내부 승진을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용성 대표이사(44)는 건국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Deuche LAS GmbH, ㈜LAS 21 유럽사업책임을 거쳐 2001년 창업초기 와이즈넛에 입사하여 공공영업팀, 해외사업부, 솔루션사업부, 전략기획실, 혁신기획실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탁월한 리더쉽과 뛰어난 조직관리 능력, 국내/해외 영업기획 및 경영능력과 전략 마케팅 역량 등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이로써 와이즈넛은 박재호 대표(전임 대표)에 이어 이번에도 내부에서 대표이사를 발탁함으로써, 경영에 대한 연속성을 기함과 더불어 와이즈넛만의 독특한 경영문화를 이어갔다.

강용성 대표는 “급변하는 IT업계에서 남보다 빠르게 대응하는 순발력은 시장 경쟁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2013년 新성장시장 개척, 新성장 사업발굴, 新성장 제품개발 및 민첩(Agile)경영으로, 와이즈넛이 명실상부한 검색시장 국내1위 기업으로 위치를 확고히 하고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변모하는 원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강용성 대표는 2011년 제38회 상공의 날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바 있다.

* 와이즈넛 경영문화

1대 대표이사 : 前 추호석 대표(前.대우중공업대표이사 / 前.파라다이스 부회장)
2대 대표이사 : 前 박재호 대표(前.대우인터네셔널 이사 / 前.와이즈넛 CFO)
3대 대표이사 : 現 강용성 대표(前.㈜LAS 21 유럽사업책임 / 前.와이즈넛 혁신기획실 실장)

디지털타임스  - 와이즈넛, 강용성 신임 대표 선임
아이뉴스24  - 와이즈넛, 강용성 신임 대표 선임
전자신문  - 와이즈넛, 강용성 신임 대표 선임
ZDnet  - 와이즈넛, 강용성 신임 대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