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해외시장 진출 성과 가시화”.. 시장 확대 기대 상승


 


 K-POP 열풍에 이은 한류 소프트웨어의 꿈을 실현한다” 검색 솔루션 전문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박재호) 최근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와이즈넛은 지난 2004년 국내 검색기업 최초 검색솔루션(Search Formula-1)을 수출한 멕시코 전자정부시스템 사업을 시작으로 2006년 미국 MSNBC News Feeding System 공급, 2008년 인도네시아 바탐시 검색엔진 공급에 이어 올 7월 중국 삼성과 8월 일본 동경도 검색 구축에 이르기 까지 총 6개국(멕시코,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UAE, 중국) 38개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의 약진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회사의 의지도 강력하다.
이같은 와이즈넛의 해외 시장 개척 결과는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제품 개발 및 기반 기술 확보를 위해 국내 연구소와 상해 연구소(중국 아이진소프트)에 연평균 25%의 끊임없는 연구개발(R&D)투자와 함께, 해외 시장 별 로컬라이즈(현지화) 전략(현지 파트너 확보 / 제품 현지화)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까다로운 일본시장은 공공사업부문을 담당하는 히타치 계열(히타치GP, 히타치SAS, 히타치솔루션스)과 민수사업을 담당하는 EWM, 타임이팩터, 웰스톨 등의 현지 파트너를 지속적으로 확보했다.
또한, 제품의 현지화를 위해 고객 요구사항을 분석, 제품 컨셉부터 판매 전략까지 재기획하는 등 철저한 시장 조사를 통해 시장을 공략한 결과, 올해 일본 동경도 오오타구 외 9개 행정자치단체, 동경도 환경국, NTT DoCoMo 등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와이즈넛은 신뢰성과 판매력을 고루 갖추게 되어 일본시장에서 입지를 견고히 했다.


중국 검색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다양한 검색기술개발과 제품 등을 준비해온 아이진소프트가 마케팅과 세일즈에 주력한 결과 삼성SDS China에 검색엔진을 공급하는 등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와이즈넛의 재호 대표는해외 시장 중 중국과 일본을 선택한 이유는 아시아에서 중국과 일본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 때문이라며 중국 및 일본시장은 충분한 준비 없이 들어가면 실패하는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다. 많은 국내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수출을 시도했지만 현지 서비스 체계와 신뢰 구축이 마련되지 않아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 와이즈넛이 국내외 할 것 없이 인정받고 있는 것은 고도의 기술력과 안정성, 완성도가 요구되는 일본시장 및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로써 장애와 오류 없는 제품 공급이 가능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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