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빅데이터 인사이트를 위한 차세대 검색플랫폼 제시


 


 


차세대 플랫폼 “Next generation WISE TEA ”


– 300백여 참관객 관심집중


 


검색 솔루션 전문기업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박재호)은 지난 2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Search Technology Summit 2011” 컨퍼런스에 참가해 기업검색의 미래를 제시했다.


 


와이즈넛은 이번 STS2011에서 IT 분야의 핫 키워드로 떠오른 빅데이터를 주제로 다룬 세션 발표와 대용량비정형 데이터 분석기술, 마이닝 기반 기술, 시맨틱 검색 기술 등이 적용된 차세대 검색 플랫폼을 소개하는 등 숨겨진 정보의 가치 발견이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사안임 설득력 있게 제시해 참관객의 관심을 크게 집중시켰다.


 


먼저 와이즈넛 전략기획실 강용성 상무는 세션 발표에서 빅 데이터 인사이트를 통한 진흙 속에 숨은 진주 찾기란 주제로 빅데이터 속에 숨겨진 정보를 보다 사용자 중심적이고, 의미중심으로 찾아내는 검색기술의 현재를 짚어보고, 정형, 비정형데이터의 통합 분석을 통해 미래의 검색시스템이 나아갈 방향으로 와이즈넛의 차세대 플랫폼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밖에서는 최근 논문 표절과 저작권 침해 이슈, 입학사정관제 등의 비정형데이터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각광받는 표절 여부를 판별하는 표절검색솔루션 와이즈 레퍼리v2.0”과 실시간으로 증가하는 기업내 산재한 정형 및 비정형데이터를 시맨틱 기술, 텍스트마이닝 기술, 자연어처리기술을 통해 의사결정에 탁월한 결과물을 제시하는 와이즈 티 v2.0” 그리고,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계획(위험예측)을 수립하는데 활용될 수 있는 오피니언마이닝을 선보였다.


 


와이즈넛 강용성 전략기획실장은 빅데이터란 기존 관리분석체계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막대한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말하는데 이중 주류를 이루는 비정형데이터의 인사이트를 통해 얼마나 빨리, 신뢰성 있는 통찰(예측)을 제시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라며 이번 STS에서는 빅데이터 환경 속 비즈니스의 패러다임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와이즈넛의 차세대 검색 플랫폼의 개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 STS(Search Technology Summit)는 지난 2008년 와이즈넛을 비롯한 국내의 대표적 기업 검색 개발사들이 ‘국내 최초의 기업검색 전문 컨퍼런스’를 표방하며 첫 번째 개최한 이후, 올해로 4회째 맞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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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빅데이터 시대의 검색기술과 협업전략(STS2011) 콘퍼런스]신기술 솔루션 오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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