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G4C 등 공공분야 검색사업 주도



■ 진화하는 검색솔루션



2000
년 설립된 이후 공공과 민간분야 및 해외 대규모 사이트의 검색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한 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지난해 국내 검색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한층 높였다. 행정안전부 전자민원포털 G4C, 국가대표포털, 서울시청 행정포털, 국회도서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 공공분야 검색사업을 주도했고, 현대캐피탈, 대신증권, BC카드, 우리은행 등 금융시장에 집중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와이즈넛은 국가정보화 예산 증가 등에 힘입어 올해 수주금액 200억을 달성할 계획이며, 글로벌 성장엔진을 본격 가동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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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군에도 변화를 줘 제품과 모듈,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최고 수준의 언어처리 및 분석기술ㆍ제품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제품과 서비스를 플랫폼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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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맨틱 웹 검색분야에서 수준 높은 언어처리 및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기술을 토대로 문장 의미를 분석, 분류한 후 온톨로지 정보ㆍ체계들로 정교함을 높여 커버리지와 정밀성에서 기존의 시맨틱 검색을 뛰어넘는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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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수집할 수 있는 지능형정보수집솔루션(와이즈 IF), 상품ㆍ계약ㆍ법률 등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분류ㆍ체계화하는 자동분류솔루션(와이즈 클래스파이어), 핵심 키워드를 자동 추천해 편의를 주는 토픽 자동추출 솔루션(와이즈 TEA), 인터넷 공간의 사용자ㆍ소비자 경험, 후기, 리뷰 등을 모니터링하고 측정ㆍ분석해 예측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버즈인사이트), 온라인 광고ㆍ신디케이션ㆍ광고솔루션ㆍ제휴마케팅 등을 아우르는 검색광고 서비스, 모바일 검색도 진행하고 있다.




박재호 와이즈넛 대표는올해 경영 키워드를 변화와 실행으로 제시하면서 꾸준한 연구개발과 진보된 검색기술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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