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대표기업 ㈜와이즈넛(대표 재호)이 최근 지식경제부 표창을 2차례나 수상하는 등 상복과 상반기 매출실적 호조세를 강하게 하반기에 이어가는 복 터진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와이즈넛은 지난 6월에 지능형 정보수집솔루션 WISE IF로 한국정보산업연합회에서 영예의 신SW상품대상(9.10월 부문) 표창 수상 확정에 이어, 지난 16일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지식경제부, 일본 경제산업성 공동 주최의 한일산업기술FAIR 2009’에서 한일산업기술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한일산업협력상 기업부문에서 한국후지제록스 등 6개 기업과 함께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지난 1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한일산업협력FAIR 시상식.
   (사진 우측에서 네 번째 ㈜와이즈넛 박재호 대표)

이번 한일산업기술 FAIR 2009’에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은 와이즈넛은 한일 IT경영협회(KJIT) 1기 패스파인더 리더사로서 국내 점유율 1위 통합검색솔루션 서치포뮬러원(Search Fornmula-1 이하 SF-1)을 일본의 Become Japan, INTERACTION, MK System 등에 검색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한일간 산업기술 협력 및 수출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한 와이즈넛은 하반기 프로젝트 물량이 줄 것이라는 예측에도 상반기 동안 공공분야와 민간분야 전반에 걸친 실적 호조를 하반기에 강하게 이어가고 있다.

이에 솔루션사업부 강용성 이사는 “9월 매출 집계까지는 보름이나 남아 있지만 한국언론재단, 산업은행, 특허청 등 신규사이트를 대거 확보하여 검색솔루션 계약 액수로만도 평월 실적의 2배를 넘기고 있다면서, “이는 기존에 SF-1에 실적이 집중되었던 것에서 벗어나 표절검색을 비롯한 지능형 정보수집솔루션과 자동분류솔루션 등으로 비즈니스 범위가 확대되어 일감이 더 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이라고 설명했다.

박재호 대표는 올 한해 두 번의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수상과 국내 경기회복이 이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실적이 기대이상이라고 전하며, “이는 기술, 제품의 안정성, 기업 경쟁력 등 기업 경영의 모든 부문에서 공로와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올 하반기 출시되는 제품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와이즈넛의 저력을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와이즈넛은 지난 2002 3 SW 대상공모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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